2026.07.15 · 5건 · 3개 언론사
與 "주진우, '金여사 악수' 허위·조작 영상 유포…법적 조치로 심판"(종합)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07),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07 뉴시스 · 보수 +6시간 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0:07
보수16:12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2개사
뉴시스7/15 10:07황명선 "주진우, '사이버 렉카'인가…金여사 관련 허위 영상 사죄해야"
뉴시스7/15 11:32與 "주진우, '金여사 악수' 허위·조작 영상 유포…법적 조치로 심판"(종합)
뉴시스7/15 16:50與 "주진우, 金여사 조작영상 유포"…주진우 "'입틀막 독재' 시작"(종합2보)
연합뉴스7/15 21:05與, 국힘 주진우 '金여사 손털기 영상' 공개에 "악의적 조작선동"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15 16:12與, 주진우 ‘김혜경 여사 손털기’ 영상에 “사이버 레커 전향하라”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