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 7건 · 4개 언론사
'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3중도보수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7.1%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8시간 31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3:01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3건 · 2개사
뉴시스7/23 13:01국힘 윤리위원 1명 사임…윤리위, "실명 공개에 따른 부담감 때문"
연합뉴스7/23 14:56'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
연합뉴스7/23 19:14'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보수4건 · 2개사
동아일보7/23 04:30국힘 윤리위, 軍작전하듯 비공개 회의… “당 대표 의도적-조직적인 비판은 징계”
세계일보7/23 15:06'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
세계일보7/23 19:10국힘 징계국면 장기화… 윤리위원 1명 사의
동아일보7/23 21:13국힘 ‘징계 가이드라인’ 역풍…일부 윤리위원 “사과하라”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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