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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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창당하면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친한계에 연일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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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15 03:39
    안철수 quot;한동훈 복당 반대, 창당 응원quot; 주장에hellip;친한계 quot;숙주정치quot; 반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지난 12일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며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말라",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한 데 대해, 당내 친한(親한동훈)계는 안 의원이 장동혁 당권파의 '숙주'가 된 것이라고 비난했다.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14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진 의원이고 정치를 오래

  • 경향신문중도진보7/15 03:39
    안철수, 한동훈 향해 “창당하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 배제하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안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의 법정 증언을 두고 한 의원과 공방을 벌여왔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친한’을 떠드는 렉카들이 한 의원 곁에 계속 포진해 있는 한, 그들에게 물리고 할퀴어진 분들의 ‘한(&#246···

  • 서울신문중도7/15 00:13
    안철수 “한동훈, 창당 때 ‘여의도 렉카’들 빼고 하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국민의힘 복당을 시도 중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창당할 때 친한(친한동훈)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길 바란다”고 했다. 안 의원이 ‘한동훈 복당 불가’ 입장을 밝힌 후 일제히 반발하고 나선 이른바 ‘한동훈 친위 스피커’들을 겨냥한 것이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 의원께서 창당하신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길 권한다”며 “저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차분히 상황을 지켜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고 썼다.이어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인데 사실과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며 “같은 당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고 했다.안 의원은 “저와 함께 일하다가 지금은 가열차게 한 의원을 옹호하는 비천한 사람도 있고, 오전에는 저를 비판하다 오후에는 한 의원을 비난하는 기회주의자도 보였다”며 “하물며 언론인 중에도 허위사실에 합세하여 저를 비방하고 친한계를 자처하는 분도 있었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누가 진실을 말했는지에 대한 정론이 아니라, 허구의 망상에 몰두하는 가벼운 처신들”이라며 “저는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러나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시기 바란다”고 했다.특히 안 의원은 “한 의원을 지지하다가도 이러한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를 치고 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며 “저런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은 언젠가 한 의원을 사지로 몰아갈 수 있다. ‘친한’을 떠드는 렉카들이 한 의원 곁에 계속 포진해 있는 한, 그들에게 물리고 할퀴어진 분들의 ‘한(恨)’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 연합뉴스중도7/15 01:14
    안철수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 가관"…연일 친한계에 공세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법정 증언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친한계(친한동...

  • 뉴시스중도7/15 02:16
    안철수 "한동훈, 창당하면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친한계에 연일 공세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면서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기 바란다"고 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2일 한 의원 복당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친한계의 반응을 거론하면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차분히 상황을 지켜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의 사실 여부인데 이미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같은 당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고 했다.그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기 바란다"며 "한 의원을 지지하다가도 이러한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를 치고 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저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은 언젠가는 한 의원을 사지로 몰아갈 수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북갑 선거에서 한 후보를 조용히 돕고 이름 없이 제자리로 돌아간 분들과 함께하라. '친한'을 떠드는 렉카들이 한 의원 곁에 계속 포진해 있는 한 그들에게 물리고 할퀴어진 분들의 '한(恨)'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안 의원은 12·3 계엄 당시 당대표였던 한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이 아닌 당사로 모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법정 증언했는데, 이를 두고 한 의원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취지로 맞받으면서 공방을 벌인 바 있다.안 의원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 했다.또한 "한 의원 뿐만 아니라 이른바 친한계 스피커들의 행태도 마찬가지"라며 "법정에서 사실을 증언한 자당 중진 의원을 공격하고, 조롱하고, 매도했다. 당내 동료를 적으로 규정하고 여론전에 몰두하는 것은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해당행위"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5 09:57
    안철수 “친한계 ‘여의도 렉카’, 한동훈 사지로 몰 수도…창당 시 배제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한다고 말씀드렸다”며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자신의 지난 12일 기자회견 이후 상황을 언급하며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며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인데 사실과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고 주장했다.이어 “같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02:25
    안철수 “한동훈, 창당하면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친한계에 연일 공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를 향한 공세를 이어가면서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기 바란다”고 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2일 한 의원 복당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 친한계의 반응을 거론하면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차분히 상황을 지켜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었다”며 이같이 적었다.이어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의 사실 여부인데 이미 증거가 확실하니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같은 당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고 했다.그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하나 드리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기 바란다”며 “한 의원을 지지하다가도 이러한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를 치고 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저 비루한

  • 세계일보보수7/15 02:02
    안철수 "비루한 '여의도 렉카질' 가관"…연일 친한계에 공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법정 증언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친한계(친한동훈)계를 향해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다가도 이러한 렉카들 때문에 진저리를 치고 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한 의원께서 창당하신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길 권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 세계일보보수7/15 02:04
    안철수, 친한계 겨냥 “한동훈 창당 때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5일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법정 증언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친한계(친한동훈)계를 겨냥해 “한동훈 의원은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