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김민석,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 투척…증거 없으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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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7/24 15:19친청계 “김민석,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 투척…증거 없으면 사퇴”
더불어민주당 친청(親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은 24일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김민석 당 대표 후보를 향해 “직접 근거를 제시하라”며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당 대표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했다.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한민수·이성윤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 본인이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을 투척해 놓고 왜 자꾸 숨바꼭질하는가”라며 “말로 혹세무민하지 말고 국민의힘이 아닌 우리 민주당에 조직적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증거를 내놓아라”고 요구했다.이들은 “그렇게 할
- 시사저널중도7/25 13:20신천지가 휘감은 與 전대…친명 “해명하라” vs 친청 “근거 대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이 불거지며 계파 간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특히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신도들의 민주당 가입 정황을 수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로, 당 대표 후보는 물론 최고위원 후보들까지 가세하며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 간 공방이 격화하는 모습이다.25일 친청계 최고위원 후보인 최민희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당 대표 경선에 합수본이 등장하고 근거도 명확해 보이지 않는 6·3 민주당 신천지 유입설을 언론이 받아쓴다. 누가 이런 작업을 하나”라며 김민석 당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