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김민석 '자기정치 폐해' 발언에 일제히 반발…"유체이탈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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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6 06:19與이성윤, 김민석 '당대표 출마선언'에 "남탓만 하고 비난…개탄스럽다"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6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당대표 출마 선언을 두고 "막상 출마 선언문을 보고 나니, 이렇게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 선언이 개탄스럽다"고 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 첫 느낌이나 생각은, 참으로 실망스럽다. 출마 선언문을 다시 읽어보고 제일 먼저 제 눈에 들어온 말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라는 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국의 총리를 하셨으니 출마 선언하면서 우리 당과 이재명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정책을 말할 줄 알았다"며 "국민에게 우리 민주당의 미래 모습을 설계한 청사진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다"고 했다.이어 "이렇게 남 탓을 하는 것이 정작 김민석 당대표 후보 본인의 '자기정치 폐해'나 '당정 협력 혼선'을 초래하는 자기정치가 아닌가"라며 "또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듯이 김 후보가 윤석열 계엄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감기약을 드시고 주무셨다고 하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인가. '잠을 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고 하던데 그런가"라며 "민주당 의원과 계엄 선포 직전에 통화를 했다고 하는데 그럼 즉시 국회로 달려와야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김 전 총리의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제안' 주장과 관련해선 "올해 5월 보완수사권을 담은 개혁안 처리를 당에 제안했지만, 당이 요구로 연기했다고 주장했지 않나"라며 "당대표도, 원내대표도 그런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저도 최고위에서 보완수사권을 논의한 적이 없다"고 했다.그는 "그럼 김 후보는 언제, 누구에게 직접 제안했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라며 "김 후보 출마 선언문에서 필승 노선으로 밝힌 당정 일치와 민생 실용 통합 노선은 도대체 어디로 갔나"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뉴시스중도7/6 07:53친청계, 김민석 '자기정치 폐해' 발언에 일제히 반발…"유체이탈 화법"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은 6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발언하자 일제히 반발했다.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발언을 인용하며 "출마의 첫 자리에서부터 시대착오적이고 유체이탈식 발언을 나열하시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적었다. 한 의원은 "만약 당정 간의 혼선이 실제로 있엇다면 그 책임에서 총리 자신이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며 "그런데도 마치 자신은 관련 없는 방관자인 양 남 탓만 하는 태도는 무책임의 극치 아닌가"라고 물었다. 이성윤 의원도 페이스북에 "남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며 "이렇게 남탓만 하는 것이 정작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 본인의 '자기정치 폐해'나 '당정협력 혼선'을 초래하는 자기정치 아닌가"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그러면서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듯 김 후보님이 윤석열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나”라고 했다.최민희 의원은 김 전 총리의 과거 언행을 언급하며 "우려되는 점이 있다"고 페이스북에 적었다. 최 의원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격렬하게 반대했던 두 최고위원, 이언주 의원의 텔레그램 메시지와 강득구 의원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또 지난 2002년 '후단협 사태'와 관련해 "후보님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 몸을 던졌다'고 표현했다"며 "정직하게 말하면 김 후보께서는 '정몽준으로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탈당한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뉴시스중도7/6 10:34김민석 출마 선언에 친명·친청 공방 격화…"계엄 해제 표결 불참" "지켜야 할 선 있어"(종합)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6일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발언하자 친청계(親정청래)계가 일제히 반발했다.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발언을 인용하며 "출마의 첫 자리에서부터 시대착오적이고 유체이탈식 발언을 나열하시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적었다. 한 의원은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냈다.한 의원은 "만약 당정 간의 혼선이 실제로 있엇다면 그 책임에서 총리 자신이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며 "그런데도 마치 자신은 관련 없는 방관자인 양 남 탓만 하는 태도는 무책임의 극치 아닌가"라고 물었다.이성윤 의원도 페이스북에 "남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며 "이렇게 남탓만 하는 것이 정작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 본인의 '자기정치 폐해'나 '당정협력 혼선'을 초래하는 자기정치 아닌가"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그러면서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듯 김 후보님이 윤석열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나"라고 했다.최민희 의원은 김 전 총리가 이날 자신을 '민주 대연합론자'로 표현한 것과 관련 "합당할 민주개혁 세력과는 합당하고, 연대할 민주진보 세력과는 연대하며 그를 기초로 확장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면서도 우려되는 점이 있다"고 페이스북에 적었다.최 의원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격렬하게 반대했던 두 최고위원, 이언주 의원의 텔레그램 메시지와 강득구 의원의 페이스북 글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또 지난 2002년 이른바 '후단협 사태'와 관련해 "후보님은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 몸을 던졌다'고 표현했다"며 "정직하게 말하면 김 후보께서는 '정몽준으로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탈당한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이에 친명(親이재명)계는 "대표 경선을 또다시 과거 공방과 계파 싸움으로 끌고 갈 생각이시면, 그 자체가 이재명 정부 성공의 발목을 잡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며 반박했다.이건태 의원은 최 의원을 겨냥해 "25년 전 후단협까지 끌고 오는 걸 보니 정말 다급한 모양"이라며 "과거를 파헤친들 지난 1년의 '엇박자'는 지워지지 않는다"고 했다.이 의원은 또다른 게시물에선 이 최고위원을 향해 "정 전 대표가 '네거티브하지 않겠다' '단결의 언어,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더니 정 전 대표의 측근 이 최고위원은 아직도 네거티브만 하고 있다. 안타깝다'고 했다.강득구 최고위원도 이 최고위원을 향해 "(이 최고위원이 김 전 총리가) 계엄 해제 표결에 왜 불참했는지, 감기약 성분이 무엇인지까지 물었다"며 "이 질문, 누가 떠오르지 않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똑같은 논리로 김 전 총리의 그날 밤 행적을 캐물었다"고 했다.강 최고위원은 "이런 말꼬투리 잡기식 문제 제기를 우리 당 최고위원이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다"며 "같은 당이더라도 생각이 다를 순 있다. 그러나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맞받았다.이어 "(김 전 최고위원은) 감기약을 먹고 일찍 잠들었다가 계엄 소식에 놀라 국회로 달려왔고, 차량 진입이 막힌 국회 주변을 돌다 담을 넘어 본회의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표결이 끝나 있었다고 했다. 담을 넘다 다치기까지 했다"며 "저는 국회에서 본 김민석 의원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 제대로 알고 비난하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6 17:56‘친청’ 이성윤, 김민석에 “남 탓만 하는 출마 선언 개탄” 직격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6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당 대표 출마 선언에 대해 “막상 출마 선언문을 보고 나니 이렇게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고 직격했다.당내 친청(친정청래)계 핵심으로 꼽히는 이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참으로 실망스럽다. 출마선언문을 다시 읽어보고 제일 먼저 제 눈에 들어온 말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라는 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일국의 총리를 하셨으니 출마 선언하면서 우리 당과 이재명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정책을 말할 줄 알았다”며 “국민에게 우리
- 뉴시스중도7/8 07:30與친청계 "金, 왜 계엄해제 표결 불참"…친명계 "근거 없는 의혹 증폭시켜"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는 8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표결 불참 논란과 관련한 설전을 벌였다. 친청계로 꼽히는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과 당원이 궁금한 것은 딱 하나"라며 "윤석열 계엄해제를 위해 국회의원 한 표 한 표가 정말 소중했다"고 말했다.이어 김 전 총리를 겨냥해 "당원들은 묻는다. 왜 계엄해제 표결에 불참하게 됐냐고"라며 "국회가 지역구인 국회의원이 계엄 선포일인 12월 3일 오후 10시30분부터 국회에 들어왔다고 하는 새벽 12시45분까지 2시간 넘는 시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명쾌한 답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했다.친명계로 분류되는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전 총리가 직접 설명했고, 국회 CCTV를 통해 국회에 들어온 시점도 만천하에 공개돼 말끔히 해소된 내란 당일 상황"이라며 "이성윤 최고위원은 어제(7일)는 감기약 성분이 뭐냐고 트집 잡더니, 오늘은 또 '2시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최고위원이 근거 없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을 보는 국민이 뭐라 하겠나. 차기 당대표 지지 흐름을 바꿀 수 없으니 이거라도 해보자는 심상인가"라며 "정청래 전 대표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며 내부를 향해 칼을 겨눌 생각이라면, 민주당 최고위원이라는 직책 지금 당장 내려놓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제가 (표결에) 1초 늦었다"며 "앉는 순간 제 옆자리에 있던 이재명 당시 대표가 '막 눌렀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서는 장면 등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6 08:15친청계 “김민석, 계엄해제 표결엔 왜 불참했나” “무책임의 극치”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당대표 출마선언을 하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자기정치가 당과 당정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직격하자 친청(친정청래)계 의원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대표적 친청계 중 한 명인 이성윤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며 “이렇게 남 탓만 하는 것이 정작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 본인의 ‘자기정치 폐해’나 ‘당정협력 혼선’을 초래하는 자기정치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불면과 결단의 밤이었다고요?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듯이, 김 후보님이 윤석열 계엄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국회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나요?”라고도 말했다.친청계로 분류되는 또 다른 의원인 한민수 의원 역시 이날 페이스북에 “출마의 첫 자리에서부터 시대착오적이고 유체이탈식 발언을 나열하시는 모습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며 “아무런 근거 없이 주장만 반복하며 그 책임을 당에만 떠넘기려는 것이냐”고 말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6 10:31친청·친명 충돌…“김민석, 계엄 해제 불참” vs “한동훈식 꼬투리 잡기”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한 발언을 꺼낸 뒤 당내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가 정면 충돌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이성윤 최고위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선언을 두고 “출마선언문을 다시 읽어보고 제일 먼저 제 눈에 들어온 말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라는 말”이라며 “일국의 총리를 하셨으니 우리 당과 이재명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정책을 말할 줄 알았고, 국민에게 민주당의 미래 모습을 설계한 청사진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는데 막상 출마선언문을 보고 나니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남 탓을 하는 것이 정작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 본인의 ‘자기정치 폐해’나 ‘당정협력 혼선’을 초래하는 자기정치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이 최고위원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김 전 총리의 국회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불참도 다시 거론했다. 그는 “윤석열 계엄
- 동아일보중도보수7/7 00:56김민석 “이성윤 감기약 발언, 국힘서 얘기한 줄…대장동 보는 듯”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자신을 향한 이성윤 민주당 의원의 일명 ‘감기약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하나 생각했다”며 비판했다. 앞서 친청(친정청래계) 이 의원은 2024년 12월 계엄 해제 표결 당시 김 전 총리가 복용했다는 감기약의 성분을 캐물으며 불참 의혹을 제기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 의원을 향해 “”꼭 대장동 때를 보는 것 같다“며 ”‘저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좀 어려워질 텐데’ 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당내 경선에서 맞붙었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장동 개발비리의혹을 제기하며 내분이 불거진 상황이 떠오른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계엄 해제 국회 표결에는 불참했는데, 왜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느냐“며 ”감기약을 드시고 주무셨다고 하는데 그 감기약 성분이 무엇이냐“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김 전 총리는 이에
- 동아일보중도보수7/7 07:58‘감기약’ 글 또 올린 이성윤…“당원과 국민이 궁금” 김민석 겨냥
친청(친정청래)계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비상계엄 당일 국회 부재 문제를 다시 거론했다. 김 의원은 이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 간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형국이다. 이 의원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당원과 국민이 궁금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의원은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은 왜 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인가”라고 했다. 이 의원은 “왜 국회가 지역구인 국회의원이 윤석열 계엄해제를 위한 국회 표결에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늦게 국회에 왔을까”라며 “감기약을 먹고 잠들었다고 하는데, 감기약으로 그 이유를 다 설명할 수 있을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이어 “계엄해제 표결 이전에 국회 안에 있었다면,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이유는 뭘까”라며 “저를 포함하여 국회에서 먼거리에 있는 민주당
- 세계일보보수7/6 21:00“계엄날 감기약 먹고 취침? 그 약 성분은?”…김민석에 포문 연 친청계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을 선언하며 “지난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에게 직격탄을 날리자 친청(친정청래)계는 “남 탓만 하고 비난하는 식의 출마선언”이라고 혹평했다. 아울러 김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점도 문제 삼는 등 비판 수위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