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확증편향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19:30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전국 곳곳의 ‘참정권 수호 집회’에 참석하며 ‘장외 정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이후 당 대변인들이 내놓은 공식 논평 중 장 대표가 강조하고 있는 ‘전면 재선거’를 직접 요구한 논평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 대표가 당내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면 재선거 주장 행보를 이어가면서 중진그룹에서도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장 대표는 15일 오후 전남광주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관위 해체 및 재선거를 요구하는 광주시민청년학생모임’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했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6·3 혁명군이라고 생각한다. 전국에 계신 시민 여러분, 7월 17일 모두 올림픽공원으로 모이자”고 외쳤다. 지방선거 이후 수시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찾고 있는 장 대표는 앞서 인천과 부산 집회에도 참석했으며 대구와 경기에서 열리는 재선거 요구 집회에도 참석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날 당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방선거 직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