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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고민정도 당권 도전hellip;quot;당내 낙인찍기, 멸칭 거둬야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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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8 06:38
    '친문' 고민정도 당권 도전hellip;quot;당내 낙인찍기, 멸칭 거둬야quot;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적인 친문(親문재인) 인사인 고민정 의원이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며 "낙인찍기와 멸칭의 언어를 거두고 상대를 인정하고 소통하며 대안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내 계파갈등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친문 찍어내기'에 반발한 것. 고 의원은 역시 친문계로 분류돼 친명(親이재명) 성향 당원들에게 비판받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