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민형배 시장 1호 지시는 ‘반도체 지원’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보수 1
보수 100%
중도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1 19:30
    민형배 시장 1호 지시는 ‘반도체 지원’

    40년 만에 하나가 된 전남과 광주가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1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 주요 기관과 도심 곳곳에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축하하는 현수막과 기념행사가 이어졌고 시민들은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통합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출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일 새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취임 선서를 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민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정 운영 원칙으로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제시했다. 민 시장은 “전남의 바다와 섬, 햇빛과 에너지, 농업과 생명의 힘, 광주의 민주주의의 역사,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 교육과 문화 역량을 하나로 연결하면 새로운 성장축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민 시장은 또 “최근 정부와 기업이 발표한 800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역사적 기회로 인재, 인프라를 하나로 설계해 기업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전남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