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 5건 · 5개 언론사
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3곳, 보수 1곳. 경향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6:07),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3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16:07 연합뉴스 · 보수 +36분 · 진보 +5시간 56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22:03
중도16:07
보수16:4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한겨레신문8/16 22:03국힘 김태호 “이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밝히면 야당도 개헌논의 동참해야”
중도3건 · 3개사
연합뉴스8/16 16:07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안한다' 밝히면 野 개헌논의 동참해야"
뉴시스8/16 16:35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
서울신문8/16 18:18‘중임·연임’ 개헌 띄운 李… 野 “연임 안 한다고 선언하라”
보수1건 · 1개사
천지일보8/16 16:43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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