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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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0일 본회의 개최 추진…패스트트랙 단축법안 표결 전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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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18 07:07
    민주당, '패스트트랙 단축법' 20일 처리 예고hellip;quot;본회의 반드시 개최quot;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이 순연을 요구해온 국회 본회의 개최와 관련해 "일할 의지가 없는 국민의힘을 더는 기다릴 수 없다"며 "오는 20일 본회의를 반드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은 지난 13일 본회의 개최를 촉구했었다. 늦어진 만큼 이번 20일 본회의에선 반드

  • 뉴시스중도8/18 01:32
    한병도 "20일 본회의 반드시 개최…일할 의지 없는 국힘 못 기다려"

    [서울=뉴시스] 김난영 김윤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 등 처리를 위해 "오는 20일 본회의를 반드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국민의힘에도 경고한다.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로 또다시 민생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일을 이제는 좌시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그는 "먼저 지난 7월 임시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을 표결해 매듭짓겠다"며 "슬로우트랙이라는 오명이 붙은 패스트트랙을 90일로 단축해 국회가 민생 현안에 제때 응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또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주택공급을 뒷받침할 입법"이라며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도시정비법, 공공 택지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공공주택법, 미사용 학교 용지를 활용하는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 지난해 발표한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이 1년 가까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그는 "국민의힘은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누구보다 목소리를 높여온 만큼 이제 말뿐이 아닌 법안 처리로 진심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했다.이어 "민생을 등한시하는 정치는 최악"이라며 "일할 의지가 눈곱만큼도 없는 국민의힘을 더는 기다릴 수 없다. 민주당은 참을 만큼 참았고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했다.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무책임함을 방관하는 것이 집권 여당으로서 또 다른 무능"이라며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로 또다시 민생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일을 이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한편 한 원내대표는 거제 수해 및 산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행정 지원이 제때 투입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그는 "관련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재난 예방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입법도 서두르겠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8 01:55
    한병도 "주택공급 뒷받침 입법 시급…국힘 필버 좌시 않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는 20일 본회의를 반드시 개최해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법안을 처...

  • 뉴시스중도8/18 02:04
    與, 20일 본회의 개최 추진…패스트트랙 단축법안 표결 전망(종합)

    [서울=뉴시스]정금민 김난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을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 등 처리를 위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 개최 방안을 추진한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오는 20일 (본회의) 일정이 거의 확정"이라며 "그날 민방위 훈련이 있어서 오후 3시에 개최될 것 같고, 그에 앞서 민주당 의원총회가 오후 2시30분에 열릴 것 같다"고 했다.이어 "(본회의가 열리면) 지난번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 진짜 패스트트랙법을 우선적으로 의결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민주당의 요청대로 오는 20일 본회의가 열리면 패스트트랙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을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 법안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됐지만, 같은 날 자정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면서 토론도 자동 종료됐다.다만 나머지 처리 안건은 여야 원내대표 간 회동을 통해 논의될 전망이다. 이 원내대변인은 "전반기 (국회에서) 미처리된 (법안이) 30여건이 있고,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이 113건이 있다"며 "저희는 이번에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들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이어 "이 법안들에 대해 국민의힘과 협상할 때 적극적으로 요청할 것 같다"고 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날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는 20일 본회의를 반드시 개최하겠다"고 했다.이어 "먼저 지난 7월 임시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을 표결해 매듭짓겠다"며 "슬로우트랙이라는 오명이 붙은 패스트트랙을 90일로 단축해 국회가 민생 현안에 제때 응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또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주택공급을 뒷받침할 입법"이라며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도시정비법, 공공 택지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공공주택법, 미사용 학교 용지를 활용하는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 지난해 발표한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이 1년 가까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무책임함을 방관하는 것이 집권 여당으로서 또 다른 무능"이라며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로 또다시 민생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일을 이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imzero@newsis.com, youn@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8:19
    與 국토위, 19일 당정협의…주택공급안 세부 내용 보고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오는 19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한다. 18일 국토위 관계자에 따르면 민주당 국토위원들은 19일 전체회의를 열기 전 정부로부터 주택공급 방안에 대한 세부 내용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3일 재건축·재개발 등 민간 정비사업 인센티브를 제공해 2030년까지 약 23만4000호 규모의 도심 주택 착공을 지원하겠다는 공급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민주당은 오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관련 법안도 처리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도시정비법, 공공 택지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공공주택법, 미사용 학교 용지를 활용하는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 지난해 발표한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이 1년 가까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1·29 대책 후속인 용산공원법 개정안(용산 캠프킴 부지 등 녹지기준 합리화)도 본회의에 계류돼 있는 만큼 해당 법안의 본회의 처리 가능성도 제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천지일보보수8/18 04:04
    與, 20일 본회의 추진… 패스트트랙 단축·주택공급법 처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8.18.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패스트트랙 처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을 우선 처리할 방침이다.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 처리도 추진한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는 20일 본회의를 반드시 개최하겠다”며 “지난 7월 임시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을 표결해 매듭짓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슬로우트랙이라는 오명이 붙은 패스트트랙을 90일로 단축해 국회가 민생 현안에 제때 응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개정안은 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의 처리 기간을 현행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표결하지 못했다. 필리버스터는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난 같은 날 자정 자동 종료됐다. 한 원내대표는 주택 공급 관련 입법 처리도 강조했다. 그는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주택공급을 뒷받침할 입법”이라며 ▲도시정비법 ▲공공주택법 ▲학교용지 복합개발 특별법 등을 거론했다. 이어 “지난해 발표한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이 1년 가까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무의미한 필리버스터로 또다시 민생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일을 이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0일 본회의 일정이 거의 확정됐다”며 “지난번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 진짜 패스트트랙법을 우선적으로 의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반기 미처리 법안이 30여건이고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이 113건”이라며 “이번에 부동산 공급 관련 법안들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세계일보보수8/18 10:30
    與, 주택공급 입법 속도전 예고… 용산공원특별법 최대 쟁점

    “본회의에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입법입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한 뒤 ‘입법 속도전’에 나섰다. 특히 주택공급 확대를 뒷받침할 부동산 관련 법안의 대거 통과를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공공 부문에 그친 규제 완화를 민간까지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