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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준표 quot;추경호 뽑고 단돈 1원도 못 가져와...대구 청년들만 불쌍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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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4 09:31
    [속보] 홍준표 quot;추경호 뽑고 단돈 1원도 못 가져와...대구 청년들만 불쌍quot;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대구 보수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며 "그냥 니들은 토호들과 함께 앞으로 4년동안 갈라파고스 섬이 되어서 사는수 밖에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내가 지난 지방선거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이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 완성 하자고 하지 않았나? 내

  • 뉴시스중도7/5 00:08
    홍준표 "김부겸 뽑아 대구 100년 완성하자고 했는데…미운 놈 떡 안 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의 반도체 등 메가 프로젝트에서 대구가 제외된 건 6·3 지방선거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자업자득이라고 지적했다.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내가 지난 지방선거 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이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을 완성하자고 하지 않았나"라며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이어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로 기소된 후보는 안 된다고 하지 않았나. 이 정부 중점과제가 내란청산인데 추경호는 유무죄를 떠나서 그를 뽑으면 대구미래 100년 사업은 모두 무산 될 거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정부와 기업이 합작투자하는 수천 조 사업에 대구는 단돈 1원도 가져 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그걸 예견하지 못했나.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것은 속담일 뿐이고, 현실은 미운 놈은 떡을 하나도 안 준다는 것"이라며 "이제 와서 징징거려본들 돌아볼 사람이 있겠나. 윤석열 정권 때도 있으나마나 하던 대구 국회의원들이 무슨 대책이 있고 정책이 있나. 그저 자리만 지키고 있을 뿐"이라고 더했다.홍 전 시장은 또 "토호들과 함께 앞으로 4년 동안 갈라파고스 섬이 되어서 사는 수밖에 없다"며 "투자가 현실화 되면 대구는 영원히 GRDP(지역내총생산) 꼴찌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마지막으로 "제발 자각하고 자성하라"라며 "후손들에게 더 이상 욕먹는 어른들이 되지 마라. 고담시티를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는 대구 청년들만 불쌍하구나"라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5 05:00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부가 최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투자지역에서 대구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6·3 지방선거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당시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홍 전 시장은 4일 페이스북에 “내가 지난 지방선거 때 뭐라고 했나. 김부겸 뽑아서 대구 미래 100년 완성하자고 하지 않았나”라며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로 기소된 후보는 안 된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적었다.이어 “이 정부 중점 과제가 내란 청산인데 추경호는 유무죄를 떠나 그를 뽑으면 대구 미래 100년 사업은 모두 무산될 거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정부와 기업이 합작 투자하는 수천조원 사업에 대구는 단돈 1원도 가져오지 못했다. 그걸 예견하지 못했나”라고 덧붙였다.홍 전 시장은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것은 속담일 뿐이고 현실은 미운 놈은 떡을 하나도 안 준다는 거다”며 “이제 와서 징징거려 본들 돌아볼 사람이 있겠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