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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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보수7/7 05:11국힘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패인 성찰보다 도전 의미부터 앞세워”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이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수주 패인 성찰보다 도전의 의미부터 앞세웠다며 7일 비판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캐나다의 60조원 규모 초계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리 기업이 끝내 고배를 마셨다”며 “우리 기업의 뛰어난 기술력과 민관의 총력 지원에도 기대했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