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주 실종 CCTV 전량 삭제…경찰 열람 요청은 두 달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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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24 04:08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
- 시사저널중도8/23 22:28한동훈 “장미란 실종 단서될 CCTV 118대 영상, 전량 삭제돼”
장기 실종된 장미란씨(37)의 초기 행적을 추적할 수 있었던 제주시 한림읍 일대 공공 폐쇄회로(CC)TV 118대의 영상이 전량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씨가 처음 실종 신고됐을 당시에는 영상이 모두 남아 있었지만, 경찰이 공식적으로 열람을 요청한 것은 신고 96일 뒤였다. 최초 신고를 처리한 경찰관이 사건을 허위 종결하면서 행방을 밝힐 핵심 단서마저 사라진 것이다.23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씨가 사라진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는 방범용 CCTV 111대와 제주도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 아시아경제중도보수8/23 23:08'제주 실종 여성' CCTV 118대 전부 삭제…한동훈 "경찰, 2달 뒤 열람 요청"
경찰 허위종결로 초기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의 행방이 3개월 넘게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실종 추정 지점 주변의 폐쇄회로(CC)TV 118대에 담긴 관련 영상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실종 신고가 접수됐을 당시에는 해당 영상이 보존돼 있었지만, 경찰이 영상 확보에 나선 것은 신고 후 96일이 지난 뒤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초동수사
- 세계일보보수8/24 04:26한동훈 “제주 실종 CCTV 전량 삭제…경찰 열람 요청은 두 달 뒤”
지난 5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 사건과 관련해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이 이미 6월 중순 전량 삭제된 데다, 경찰의 영상 열람 요청은 그로부터 두 달 뒤에야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 일대 방범용 CCTV 111대와 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수집용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