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이 19∼20일 방한…11개월 만에 한중 외교장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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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왕이 중국 외교부장, 5년 만에 방한…북핵 관련 다자대화 논의할까
19일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나 회담20일 이 대통령 예방 뒤 출국 예정11월 선전 APEC 의제도 다룰 듯왕이 중국 외교부장(사진)이 19~20일 방한해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각각 회담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한다. 한·중관계,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국제 문제 등이 두루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왕 부장이 ···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왕이 중국 외교부장 19~20일 방한…이 대통령 예방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올해 4월 9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가운데)과 회담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오는 19~20일 공식 방한해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각각 회담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한다. 한·중 관계,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국제 문제 등이 두루 논의될 ···
- 연합뉴스중도8/18 05:32中 왕이 19∼20일 방한…11개월 만에 한중 외교장관회담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김지헌 기자 = 중국 외교 수장이 한국을 찾아 양자관계 현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다.
- 뉴시스중도8/18 05:41中 왕이 부장, 19~20일 공식 방한…"한반도 정세 논의"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오는 19~20일 방한해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한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왕 부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의 초청에 따라 19일부터 20일까지 공식 방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장관은 19일 한중 외교장관회담과 공식 만찬을 통해 양국 관계, 한반도 정세와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왕 부장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수행해 방한하긴 했으나,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한국을 찾는 것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다. 또 한중 외교장관회담은 지난 9월 베이징에서 열린 이후 11개월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박 대변인은 "이번 회담은 11월 선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와 고위급 교류 준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 뉴시스중도8/18 05:58이 대통령, 20일 中 왕이 외교부장 접견…靑 "역내 정세 등 평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왕 부장과 만나 한중관계 발전 방향 및 역내 정세 등에 대해 평가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안부를 전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같은 날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을 겸한 왕 부장과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한중관계,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8 06:40中 왕이 19∼20일 방한…종전 다자대화 등 한반도정세 논의 주목(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김지헌 기자 = 중국 외교 수장이 한국을 찾아 양자관계 현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다.
- 뉴시스중도8/18 08:36中왕이, 19~20일 공식 방한…"한반도 정세 논의"(종합)
[서울·베이징=뉴시스]유자비 기자, 박정규 특파원 =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오는 19~20일 방한해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한다.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왕 부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의 초청에 따라 19일부터 20일까지 공식 방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양 장관은 19일 한중 외교장관회담과 공식 만찬을 통해 양국 관계, 한반도 정세와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왕 부장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수행해 방한하긴 했으나,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한국을 찾는 것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다.또 한중 외교장관회담은 지난 9월 베이징에서 열린 이후 11개월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박 대변인은 "이번 회담은 11월 선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와 고위급 교류 준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다만 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조율해 발표하는 모습을 띠는 통상적인 상황과 달리 중국 정부는 왕 부장의 이번 방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내놓지는 않았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왕 부장의 방한과 관련한 설명을 요청하는 질문에 "소식이 있으면 우리는 제때 발표할 것"이라고만 밝혔다.또 한·중 관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한은 중요한 이웃국가"라며 "양호한 발전과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양측은 각 계층에서도 정상적인 소통과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pjk76@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6:02李, 20일 中왕이 외교부장 접견…靑 “한중관계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한다고 청와대가 18일 밝혔다. 왕 부장은 19~20일 1박 2일 일정으로 공식 방한한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왕이 부장을 20일 오전 청와대에서 접견한다”며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 발전 방향 및 역내 정세 등에 대해 평가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안부를 전할 예정”이라고 했다. 왕 부장의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다. 왕 부장은 같은 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회담한 뒤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한중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왕 부장은 방한 첫날인 19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는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7:58李, 20일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北과 대화’ 역할 요청할 듯
이재명 대통령이 1박 2일 일정으로 19일 방한하는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을 20일 청와대에서 접견한다. 왕 부장의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이다. 이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제안한 다자 대화와 올 1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중 관계 복원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청와대는 18일 “이 대통령은 한국을 공식방문하는 왕 부장을 만나 한중관계 발전 방향과 역내 정세 등을 평가하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안부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같은 날 왕 부장과 면담하고 오찬을 가질 계획이다. 청와대는 “한중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한 지역·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왕 부장은 방한 첫날인 19일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 및 공식 만찬을 갖고 한중 간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 세계일보보수8/18 05:34中 왕이 19∼20일 방한…11개월 만에 한중 외교장관회담
중국 외교 수장이 한국을 찾아 양자관계 현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오는 19∼2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왕 부장의 청와대 방문과 이재명 대통령 예방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 조선일보보수8/18 05:49中 왕이 외교부장 19일 방한... 11개월 만에 한중 외교장관회담
- 세계일보보수8/18 06:46中 왕이 19∼20일 방한…종전 다자대화 등 한반도정세 논의 주목
중국 외교 수장이 한국을 찾아 양자관계 현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한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오는 19∼20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양 장관은 19일 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 양자관계, 한반도 정세와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
- 세계일보보수8/18 09:53왕이, 19일 방한… ‘다자대화’ 中 역할론 진전 보일까 [트럼프 북·미대화 언급]
왕이(사진)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은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의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에 큰 영향력을 가진 중국의 외교 수장이 방한해 한·중 양자관계는 물론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