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 합동지속지원훈련 실시…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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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15 01:10한미연합사, 합동지속지원훈련 실시…역대 최대 규모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한미연합군사령부는 13~16일 경상북도 포항 및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연합합동지속지원훈련(CJST)'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CJST는 연합사가 주관해 격년 주기로 시행하는 연합 야외기동훈련(FTX)이다.이번 훈련은 한국군 2400여명, 미군 2000여명 등 한미 장병 총 4400여명과 함정, 항공기 등 장비 600여대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연합사는 전영역 작전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5가지 유형의 지상·해상·공중 지속지원 수단을 통합했다.또 최신 전장 상황을 반영해 적 드론 공격 등에 대비한 일종의 군수지원 거점 방어 훈련인 지속지원 노드(거점) 방호훈련을 강화했다.연합사 군수참모부장 박진원 소장은 "지속지원 능력은 전쟁의 승리를 보장하는 만큼, 앞으로도 실전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5 01:32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 훈련…美함정서 하역해 최전방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한미 양국 군이 한반도 유사시에도 작전지속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군수지원 훈련을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했다.
- 세계일보보수7/15 01:49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 훈련…美함정서 하역해 최전방 지원
한미 양국 군이 한반도 유사시에도 작전지속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군수지원 훈련을 역대 최대 규모로 실시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경북 포항,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2026년 연합·합동 지속지원훈련(CJST)'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전투부대로 인원과 장비 및 유류 등 군수물자를 원활히 분배하는 절차를 연습하는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