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李·文 메시지, 당내 '멸칭·혐오' 난무 세력에 정문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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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 04:21민주당 quot;李middot;文처럼 당도 똘똘 뭉쳐야quot;hellip;'명청 갈등' 진화 주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 회동과 관련해 "민주당도 더 단단한 원팀으로 똘똘 뭉치겠다"며 당내 통합을 강조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다. 한 대행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가 김대중, 노무현
- 여성신문진보7/2 10:12“민주진영 단합” 이재명·문재인 뜻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만나 민주진영 단합에 공감대를 모았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문재인·친이재명계 지지자들 사이에서 멸칭이 오가며 내분이 격화되는 가운데, 당내 갈등을 수습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2시간가량 오찬 및 산책을 하며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 정부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의 성과와 과제를 이어받아 더 유능하고 성공한 민주 정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고, 문 전 대통령도 국민주권 정
- 시사저널중도7/1 15:24정청래 “민주당 내 DJ·盧·文 지지자 대통합 이뤄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일 “민주당 안으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하나로 모이는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정 전 대표는 이날 전북도청에서 열린 이원택 지사 취임식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 전 대표를 향해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할 필요나 필요성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발언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외연을 더 확장하는 게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이 걸어가야 할 길”이라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정 전 대표는 정부와 기업이 발표
- 시사저널중도7/1 17:07국민의힘 “권력재편용 쇼…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코미디” 李-文 회동 평가절하
국민의힘이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간의 청와대 오찬을 두고 “청와대는 ‘국민 통합’을 내세웠지만 민주당 권력 재편을 위한 정치쇼일 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힘을 국정의 동반자가 아닌 제거해야 할 정치적 대상으로 대해 왔다. 그런 정부가 이제 와 통합을 말한다고 국민이 쉽게 공감할 리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더욱 가관인 건 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를 포함한 ‘민주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겠다’고 강조한 대목”이라며 “문재인 정부는 집값 폭등, 소득주도 성장
- 뉴시스중도7/2 00:24정청래 "李·文 메시지, 당내 '멸칭·혐오' 난무 세력에 정문일침"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날(1일) 오찬 회동을 두고 "당 내부에서 조롱과 혐오, 멸칭이 난무하며 갈등을 키워온 일부 세력에게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가 큰 울림과 정문일침이 되었을 것"이라고 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님, 문 전 대통령님 고맙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 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하셨다"며 "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 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셨다"고 했다.이어 "두분의 말씀이 다 옳고 정답이며 100%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제가 줄기차게 강조하듯이 뿌리없이 줄기없고 줄기없이 꽃과 열매는 없다"고 했다.또 "우리는 김대중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의 연속"이라고 말했다.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다"며 "김대중의 바통을 노무현이 이어받고, 노무현의 바통을 문재인이 이어받고, 문재인의 바통을 이재명이 이어받아 달리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당내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청(친정청래)계를 겨냥한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친명(친이재명)계를 겨냥한 '한강새똥돼주길(한준호·강득구·김민석·이동형·김용민·이언주·송영길) 등 멸칭이 나오며 지지자 간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이뤄졌다.이번 회동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는 개인 사업을 하거나 사적인 이유로 일을 하는 게 아니니까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집권해서 모두를 대표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행정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겠다"고 했다.문 전 대통령은 "지금 민주당의 단합, 또 민주개혁 진영과의 더 큰 단합 그리고 국민통합까지 나아가는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우리 이재명 대통령뿐"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 00:38정청래 “李·文 만남 고마웠다…친노·친문·친명은 한 뿌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언급하며 “두 분의 뜻을 잘 받들어 더 잘하겠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민주당 정권의 정통성과 당내 통합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두 분의 만남과 메시지를 보며 참 반갑고 고마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평소 ‘우리안의 차이가 상대방의 그것보다 크겠느냐?’며 우리 내부의 단합을 강조했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강조하신 국민통합을 늘 염두에 두시고 통합과 화합을 강조했다”고 했다. 이어 “당내부에서 조롱과 혐오 멸칭이 난무하며 갈등을 키워온 일부 세력에게 어제 두분의 만남과 메시지가 큰 울림과 정문일침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두분이 말씀이 다 옳다. 두분의 말씀이 정답이다. 100%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줄기차게 강조하듯이 뿌리없이 줄기없고 줄기없이 꽃과
- 세계일보보수7/2 03:12文·李 ‘단합’ 메시지에 정청래 “갈등 키운 세력에 정문일침…100% 공감”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1일 오찬 뒤 낸 통합 메시지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당대표가 “두 분 말씀이 다 옳다”며 “두 분 말씀이 정답”이라며 치켜세웠다. 친문(친문재인)계 윤건영 의원도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 메시지를 “당의 통합과 단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불거진 ‘친문 대 친이(친이재명)’ 갈등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