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국민의힘 ‘줄징계’ 전운에…조경태 “당 존립 이유 없어져”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
중도 100%
중도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7/6 16:11
    국민의힘 ‘줄징계’ 전운에…조경태 “당 존립 이유 없어져”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당 윤리위에 자신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내란 옹호 세력이 국회부의장직을 맡는 게 맞느냐”며 강하게 반발했다.조 의원은 6일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박덕흠 의원의 국회부의장 선출 당시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돌려 낙선을 요청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게(통화 여부가) 이번 논란의 본질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징계 요청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의원에 대한 징계 요청서도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요청서에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