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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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한국판 실리콘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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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2 08:25
    李대통령 quot;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역사적 결단quot;

    이재명 대통령은 3일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재 세계는 인공지능 혁명이 촉발한 문명사적 대전환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 경향신문중도진보7/2 08:25
    이 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예산, 최우선 순위에…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초과세수 활용해 미래 세대 투자 재원 조성”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 정비,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 뉴시스중도7/2 01:30
    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입법·예산 박차…용수 확보·메가특구 등 지원"

    [서울=뉴시스]정금민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일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메가특구특별법 등 입법 과제를 신속 추진하겠다고 했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진행한 만찬을 언급하며 "향후 입법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했다.그는 "민주당은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 입법을 매듭짓겠다"며 "아울러 3대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 대도약과 균형발전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이어 "당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등 필요한 입법 과제를 점검하고 인프라 투자의 마중물이 될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후반기 국회가 본격적으로 문을 연 만큼, 야당의 발목잡기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오직 국익과 민생,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준으로 삼아 국민께 성과로 답하겠다"고 했다.3대 메가 프로젝트 TF 위원장을 맡은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압도적인 지원에 나선다. 제가 TF 위원장을 맡아 정책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입법 지원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했다.그는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해 '물관리기본법'과 '수도법'을 개정하고 산업단지 조성기간 단축을 위한 '산업입지법'도 개정하겠다"며 "반도체 특구 지정을 통해 각종 규제 특례와 정책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법' 제정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메가프로젝트의 핵심 내용 중 하나인 '호남 반도체' 구상을 놓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펼치는 데 대해서는 "정쟁용 네거티브"라고 했다. 그러면서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서남권 투자는 기업의 종합적 판단에 의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했다.그는 "수도권의 높은 토지 비용, 제한된 전력·용수 등을 고려해 기업들도 지방 투자를 검토해 왔고, 풍부한 발전자원, 용수 공급 능력, KTX 및 무안공항에 인접한 대규모 입지 여건 등을 고려해 서남권을 선택한 것"이라며 "동복댐, 주안댐 등 용수 상황을 확인한 결과 충분하게 확보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했다.그는 "서남권은 전력수요가 증가하더라도 서남권내 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력망 운영기술을 효율적으로 결합하면 고품질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다"며 "국민의힘은 즉시 정쟁을 멈추고, 국가적 미래산업 추진에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국민의힘은 이번 프로젝트를 정치 쟁점으로 삼으려는 시도를 멈추라"며 "대한민국 미래세대의 운명이 걸린 절박한 일이 아닌가. 무차별적 흠집내기와 정치공세는 최악의 매국행위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이번 입지선정에서는 그간 소외당했던 지역의 역사가 오히려 최적의 조건이 됐다"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국토 균형발전의 골든타임을 영영 놓쳐 버릴지 모른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 05:25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국토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계에 직면한 수도...

  • 뉴시스중도7/2 05:42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한국판 실리콘밸리"

    [서울=뉴시스]조재완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40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뒤처지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과감한 전략, 또 속도감 있는 실천으로 우리의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되돌아보면 역대 정부들도 시대의 갈림길에서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큰 도약의 문을 열어 봤다"며 "1970년대 박정희 정부는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수출입국의 길을 열었고, 2000년대 김대중 정부는 IT 기술 대국의 길을 닦았다"고 했다. 이어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우뚝 서는 세 번째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미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축을 다각화하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의 정비,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 놓고 사업 진행 속도를 내야 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추가로 이어질 투자 계획 수립과 투자 계획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을 책임지고 전국의 모든 청년에게 더 큰 기회의 창을 열어 줄 이 길에 국민과 기업, 정부, 정치권 모두 하나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미래의 성장 동력 창출과 동시에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는 사회 곳곳에 깊숙이 자리한 불균형과 격차의 완화"라며 "K자형 양극화를 방치하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고, 나아가 국민 통합과 사회의 안정성마저 흔들리게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가 달렸다는 자세로 다각도의 정책 대응에 나서야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 기본적 생활 안전망 강화를 토대로 공정한 노동시장 형성, 골목 경제 활성화, 청년을 포함한 모두의 자산 사다리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다"고 했다.특히 "최근에 예상되고 있는 추가 세수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조성하는 데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7/2 05:58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닌 한국판 실리콘밸리…초격차 산업강국 디딤돌"(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우뚝 서는 세 번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1970년대 박정희 정부는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수출입국의 길을 열었고 2000년대 김대중 정부는 IT기술 대국의 길을 닦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다"며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미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각화하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의 정비 또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고 했다.아울러 "추가로 이어질 투자계획 수립과 투자계획 추진에도 만전 기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을 책임지고 전국의 모든 청년에게 더 큰 기회의 창을 열어줄 이 길에 국민과 기업, 정부, 정치권 모두 하나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동시에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사회 곳곳에 깊숙이 자리한 불균형 격차 완화"라며 "K자형 양극화를 방치하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고 나아가 국민 통합과 사회 안전성 마저 흔들리게 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가 달렸다는 자세로 다각도의 정책 대응에 나서야겠다"며 "이를 위해 기본적 생활안전망 강화 토대로 공정한 노동시장 형성, 골목경제 활성화, 청년을 포함한 모두의 사다리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야겠다"고 했다.특히 청년 세대를 위한 집중 투자를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예상되는 추가세수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 투자 재원 조성에도 만전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했다.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다며 중앙과 지방 정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철저한 대비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7월 장마는 이례적인 데다 괴물폭우 같은 극단적인 호우도 우려된다"며 "중앙 정부 차원의 노력과 함께 정말 중요한 건 일선 지방 정부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 "아무래도 임기 초이고, 단체장이 교체된 지방 정부도 많아서 자칫 위급 상황 대처에 소홀할 수도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강조했다.또 "지방 정부는 재난대응체계를 세밀히 관리하고 산사태 위험지와 반지하, 노후시설, 공사현장, 빗물받이 같은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선제 점검에 나서달라"며 국민 안전에 관한 한 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100배 낫다. 안일한 인식과 대응으로 국민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했다.이 대통령은 "조금만 신경 쓰면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무관심으로 방치해 대형사고가 나고, 그에 따라 최근엔 관리 책임자들의 형사처벌 문제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며 "담당 공직자와 지휘자들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직무에 임해주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7/2 06:44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초격차 산업강국의 디딤돌 될 것"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조성봉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반도체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우뚝 서는 세 번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1970년대 박정희 정부는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수출입국의 길을 열었고 2000년대 김대중 정부는 IT기술 대국의 길을 닦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다"며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미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각화하면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와대와 정부는 관련 정책과 법령의 정비 또 예산 배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다"고 했다.아울러 "추가로 이어질 투자계획 수립과 투자계획 추진에도 만전 기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을 책임지고 전국의 모든 청년에게 더 큰 기회의 창을 열어줄 이 길에 국민과 기업, 정부, 정치권 모두 하나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동시에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사회 곳곳에 깊숙이 자리한 불균형 격차 완화"라며 "K자형 양극화를 방치하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고 나아가 국민 통합과 사회 안전성 마저 흔들리게 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가 달렸다는 자세로 다각도의 정책 대응에 나서야겠다"며 "이를 위해 기본적 생활안전망 강화 토대로 공정한 노동시장 형성, 골목경제 활성화, 청년을 포함한 모두의 사다리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야겠다"고 했다.특히 청년 세대를 위한 집중 투자를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예상되는 추가세수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미래세대를 위한 안정적 투자 재원 조성에도 만전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했다.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다며 중앙과 지방 정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철저한 대비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7월 장마는 이례적인 데다 괴물폭우 같은 극단적인 호우도 우려된다"며 "중앙 정부 차원의 노력과 함께 정말 중요한 건 일선 지방 정부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 "아무래도 임기 초이고, 단체장이 교체된 지방 정부도 많아서 자칫 위급 상황 대처에 소홀할 수도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겠다"고 강조했다.또 "지방 정부는 재난대응체계를 세밀히 관리하고 산사태 위험지와 반지하, 노후시설, 공사현장, 빗물받이 같은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선제 점검에 나서달라"며 국민 안전에 관한 한 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100배 낫다. 안일한 인식과 대응으로 국민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했다.이 대통령은 "조금만 신경 쓰면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무관심으로 방치해 대형사고가 나고, 그에 따라 최근엔 관리 책임자들의 형사처벌 문제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며 "담당 공직자와 지휘자들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직무에 임해주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cho21@newsis.com,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 05:34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단순한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적 결단”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세계 주요 국가들은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서 새로운 산업 전장에 임하고 있다. 반발짝만 늦어도 영원히 뒤처지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과감한 전략, 또 속도감 있는 실천으로 우리의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되돌아보면 역대 정부들도 시대의 갈림길에서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큰 도약의 문을 열어왔다”며 “1970년대 박정희 정부는 중화학공업 육성으로 수출입국에 길을 열었고 2000년대 김대중 정부는 IT 기술 대국의 길을 닦았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초격차

  • 세계일보보수7/2 05:54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국토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계에 직면한 수도권을 넘어 성장의 축을 전국으로 다극화하면서,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닌, 대한민국이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