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벨라루스, 무비자 협정 임박…“세부사항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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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8/24 00:21北-벨라루스, 상호 비자 면제 협정 곧 체결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북한과 벨라루스가 조만간 상호 비자 면제 협정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벨라루스 국영 벨타 통신에 따르면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국영 벨라루스-1 방송에 "협정은 이미 마련됐고 일부 기술적 세부 사항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휴가 기간 북한을 방문했고,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도 만났다"며 "양국 관계 전반을 논의했고, 외교 당국간 후속 접촉과 비자 면제 협정을 포함한 여러 협정의 체…
- 아시아경제중도보수8/24 02:36북·러 밀착 외교 확대…北, 친러 벨라루스와 비자면제 추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파병 등 북·러 밀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이 친러 국가로 일컬어지는 벨라루스와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추진하며 외교적 외연을 넓히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벨라루스 국영 벨타통신 등에 따르면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무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하고 비자 면제 협정 등을 논의했다. 리젠코프 장관은 협정 초안이 이미 마련됐으며 세부 사항 조율만 남았다고 했다. 이번 협정
- 세계일보보수8/24 04:20북한-벨라루스, 무비자 협정 임박…“세부사항 조율”
벨라루스와 북한이 양국 국민 간 비자 면제 협정에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벨라루스 관영 벨타통신은 23일(현지시간) 국영방송을 인용해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무장관의 이 같은 발언을 보도했다. 리젠코프 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했다며 “양국 관계 전반과 향후 외교당국 간 접촉, 특히 이번 비자 면제 협정을 포함한 협정 체결 문제를 논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