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확증편향

李대통령, 오늘 文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화합·통합 상징

기사 13

매체 성향 분포

중도진보 3중도 5중도보수 2보수 3
보수 38%중도 38%진보 23%
중도진보

3

23%

중도

5

38%

중도보수

2

15%

보수

3

2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22:39
    전당대회 갈등에 소환되는 ‘친문’…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이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부터)이 지난달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갈등 국면에서 친문재인(친문)계와 친노무현(친노)계 등 당의 과거 계파가 30일 소환되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22:39
    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저녁엔 민주당 원내대표단 만찬

    이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부터)이 지난달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한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 경향신문중도진보7/1 05:54
    이 대통령·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 메뉴 ‘비빔밥·수란채·화채’···“화합·통합 상징”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화합과 통합을 상징하는 비빔밥, 모둠떡 과일 화채와 해산물 등 여름 보양식을 함께 먹는다.청와대는 1일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을 위한 여름 보양식을 기본으로 퇴임 이후 청와대를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

  • 뉴시스중도6/30 20:00
    이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靑 오찬…與원내대표단 만찬도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는다.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전직 대통령과 회동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달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배석 없이 독대 형식으로 만날 예정이다.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국정 현안과 국제 정세 전반을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사회적 대전환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정부 운영과 국정 과제 추진에 관한 문 전 대통령의 경험과 견해를 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회동은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명청 갈등과 지지층 분열이 심화된 상황에서 통합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행보라는 해석도 제기된다. 다만 청와대는 이번 만남을 특정 정치 일정과 연계해 해석하는 데 선을 그었다. 앞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7일 "문 전 대통령과의 회동은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왔다"며 "다만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숨 가쁜 국정 일정 속에서 그동안 성사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에는 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만찬을 한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원내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원내대표단과 만남에서 7월 임시국회 내 처리해야 할 우선 입법과제의 처리 속도를 높여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연합뉴스중도6/30 20:00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 뉴시스중도7/1 00:29
    靑 "해산물 좋아하는 文 위한 여름 보양식 준비… 화합·통합 상징"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메뉴에 '화합'과 '통합'의 상징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해산물과 생선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을 위한 여름 보양식을 기본으로, 퇴임 이후 청와대를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오찬 메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오찬 메뉴에 대해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상 강조해온 화합과 통합의 상징을 더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남해 여름 제철 생선인 달고기를 활용한 달고기전,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생선이자 여름 보양식인 민어탕과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 다양한 색과 맛이 어우러지는 모둠떡과 과일화채 등이 준비됐다.한편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오찬 회동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조되고 있는 당내 계파 갈등 해소를 위한 메시지와 취임 2년차를 맞은 이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국정 조언을 듣는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 00:31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비빔밥' 오찬(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 시사저널중도7/1 10:56
    李대통령, 오늘 文 전 대통령과 비빔밥 오찬…화합·통합 상징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한다. 취임 후 첫 회동으로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국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만 참석하며 양측 배우자는 함께하지 않는다. 이는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알려졌다.오찬 메뉴는 비빔밥과 민어탕, 한우 갈비찜 구이, 메밀 배추전과 달고기전 등이 준비됐다. 후식으로는 모둠떡과 과일화채가 제공된다.청와대는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생선류이자 여름 제철 음식으로 최고의 보양식인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0:32
    오늘 李-文 오찬 회동…‘통합’ 상징 비빔밥 준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갖는다. 최근 여권 내에서 친명(친이재명)과 친문(친문재인) 진영 간 파열음이 나오는 가운데, 오늘 오찬 회동이 여권 내 갈등을 봉합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청와대는 해산물과 생선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을 위해 여름 보양식을 중심으로 상을 차리고, 퇴임 이후 청와대를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식전 차담에는 개성주악, 삼색매작과, 사과정과, 배정과 등 한과와 대추차가 오른다.첫 요리는 이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 종가 음식인 수란채다. 문어와 관자, 전복, 게살에 채소와 수란을 곁들이고 잣소스를 더한 음식으로,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과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을 함께 고려했다. 이어 토종닭과 인삼을 넣은 녹두 삼계죽, 남해 여름 제철 생선인 달고기전, 이 대통령이 좋아하는 메밀 배추전, 애호박새우전이 한 접시에 담긴다.본상에는 한우 갈비찜 구이와 함께 민어탕,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5:18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회동 [청계천 옆 사진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전직 대통령과 회동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은 지난달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이후 약 한 달 만이다.오찬은 청와대 경내 상춘재에서 열렸다. 이날 식전 차담은 개성주악, 삼색 매작과, 사과 정과, 배정과 등 다양한 한과와 대추차가 준비됐다.오찬 메뉴는 수란채와 녹두 삼계죽을 비롯해 메밀 배추전, 여름 제철 생선으로 만든 달고기전, 애호박새우전, 한우 갈비찜 구이, 비빔밥, 민어탕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생선류이자,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인 민어탕과 통합의 상징인 비빔밥을 준비해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상 강조해 온 ‘화합’과 ‘통합’의 상징을 요리에 더했다.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국정 현안과 국제 정세 전반을 놓고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사회적 대전환에 대한 논의가 오갈

  • 천지일보보수6/30 22:02
    이재명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6주기 추도식이 열린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와 오찬을 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한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저녁에는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와의 만찬을 연이어 잡으며 하루 동안 전임 정상과 여당 지도부를 모두 만나는 통합·정책 행보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이뤄지는 첫 공식 회동이다. 청와대 측은 취임 직후부터 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긴박한 국정 현안과 양측의 일정 조율 문제로 미뤄지다 이날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오찬에는 양측 배우자가 동행하지 않는데 이는 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별도의 공식 의제를 설정하지 않고 민생 경제, 외교·안보 등 국정 전반에 걸쳐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과열되면서 계파 갈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점인 만큼 정치권에서는 이번 회동에서 당내 결속과 정국 안정을 위한 ‘통합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앞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달 27일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직 대통령으로부터 고견을 듣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이번 회동의 취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 이번 만찬은 3기 원내지도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현황을 공유받고 7월 임시국회에서 다뤄질 검찰개혁 법안과 민생 조치 등 주요 입법 과제를 점검하며 원활한 당정 협력 체계를 다질 계획이다.

  • 세계일보보수6/30 22:13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서로의 배우자는 대동하지 않는다. 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해외 일정 때문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을 추진해왔다. 다만 숨 가쁜 국정 탓에 서로의 일정이 맞지 않아 계속 조율하다 이날 성사됐다는 게 청와대의

  • 세계일보보수7/1 01:11
    식탁 위의 정치학…李·文 오찬 회동에 ‘비빔밥’ 오른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1일 청와대 오찬 회동 메뉴로 비빔밥과 민어탕 등이 오른다. 청와대는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상 강조해 온 ‘화합’과 ‘통합’의 상징 요리를 더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문 전 대통령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청와대가 사전 공개한 오찬 메뉴는 비빔밥과 민어탕, 한우 갈비찜 구이,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