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첫 출석…호송차 타고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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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22 03:50종합특검, 김건희 첫 피의자 소환···‘관저 특혜 이전’ 관련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주차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21그램 수주에 관여하고 금품 받은 혐의유병호 등 감사원 ‘봐주기 감사’도 수사 중김건희 여사가 권창영 2차 종합특검에 피의자로 출석했다. 김 여사가 종합특검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윤석열 정부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 경향신문중도진보7/22 08:47특검, 관저 이전 비리 ‘정점’ 김건희 첫 소환…주요 쟁점은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권창영 2차 종합특검에 출석해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특검이 이 사건과 관련해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구속하고, ‘봐주기 감사’ 의혹으로 유병호 감사위원까지 구속한 만···
- 경향신문중도진보7/22 14:27①디올 의류 받고 수주 약속했나 ②정부 부처 ‘불법’ 인지했나
특검, ‘관저 이전 비리’ 김건희 첫 소환조사…주요 쟁점은감사원 감사 결과 축소도 김건희 개입 의심…김 측 “사실관계 없어”첫 공판서 김대기·이상민 측 “우리와 관련 없는 일” 혐의 전면 부인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권창영 2차 종합특검에 출석해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특검이 이 사건과 관련해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윤···
- 연합뉴스중도7/21 20:55'尹 관저이전 의혹' 정점 김건희, 오늘 종합특검에 첫 피의자 출석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건희 여사가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22일...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1:16‘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첫 출석…호송차 타고 지하로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2일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출석했다. 종합특검이 김 여사를 대면 조사하는 것은 2월 25일 출범 이후 147일 만에 처음이다. 특검은 이날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직권남용 등 혐의로 김 여사를 소환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29분경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경기 과천 특검팀 사무실이 있는 건물 지하 주차장을 통해 비공개 출석했다. 당초 조사는 19일 예정돼 있었으나, 두 차례 연기를 거듭한 끝에 이날 조사가 이뤄졌다. 종합특검은 김 여사에게 대통령실 관저 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부당하게 관여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특검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금품을 제공해 부당하게 계약을 따냈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 업체는 과거 김 여사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를 후원한 바 있다.해당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8:08김건희, 종합특검 출석해 ‘관저 이전’ 조사…대부분 진술 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의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조사에 출석했다. 김 여사가 종합특검에 나와 조사받은 건 2월 25일 종합특검 출범 이후 147일 만이다. 종합특검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남부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김 여사는 이날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지하를 통해 조사실로 향했다. 김 여사는 이날 조사 과정에서 대체로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김 여사가 당시 대통령실관리비서관으로 일하며관저 이전 업무를 담당했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을 통해 평소 친분이 있던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수주하도록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다. 김 여사가 공사 수주 등 특혜 제공의 대가로 21그램 측으로부터 총 1012만 원 상당의 디올 의류 등 금품을 받았다는 게 특검의 시각이다. 당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