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한국 전통공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응원 보낼 것"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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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20 08:53김혜경 여사, 외국인 청년들과 한복 입고 노리개 제작…"순방 때 차고 갈 것"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0일 외국인 청년들과 한복을 입고 노리개를 만들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함께 체험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무계원에서 노리개 제작 체험 행사를 가졌다. 베트남·에스토니아·인도 국적의 인플루언서들과 중국·베트남·방글라데시·독일 국적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기자들이 함께했다.한복을 입은 김 여사와 외국인 청년들은 전주희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공예진흥본부장 및 이수진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노리개를 만들었다.김 여사는 참석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과 청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성의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며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국 문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나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면 편안하게 의견 주시면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김 여사는 분홍색·옥색 패물과 분홍색 술(장식용 실)을 활용해 자신만의 노리개를 제작했다. 자신의 노리개를 완성한 뒤에는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청년 참석자의 제작을 도와주기도 했다. 김 여사는 "다들 너무 잘 어울리시고 예전에 서양 사람들은 한복이 잘 안 어울린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제는 다 없어진 것 같다. 이제는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다"고 했다.아울러 "이걸 만들고 있으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제가 한복을 잘 입는데 이번에 순방 갈 때 차고 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직접 만들어보니 우리 공예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공예인들의 정성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 전통공예를 지켜오신 분들의 노력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20 09:16金여사, 외국인 청년들과 노리개 만들기…"韓문화 관심에 놀라"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외국인 청년들과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 만들기 체험을 하며 한국 공...
- 뉴시스중도7/20 09:24김혜경 여사, "한국 전통공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응원 보낼 것"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조성봉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0일 외국인 청년들과 한복을 입고 노리개를 만들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함께 체험했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무계원에서 노리개 제작 체험 행사를 가졌다. 베트남·에스토니아·인도 국적의 인플루언서들과 중국·베트남·방글라데시·독일 국적의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기자들이 함께했다.한복을 입은 김 여사와 외국인 청년들은 전주희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공예진흥본부장 및 이수진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노리개를 만들었다.김 여사는 참석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과 청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성의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며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국 문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나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면 편안하게 의견 주시면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김 여사는 분홍색·옥색 패물과 분홍색 술(장식용 실)을 활용해 자신만의 노리개를 제작했다. 자신의 노리개를 완성한 뒤에는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청년 참석자의 제작을 도와주기도 했다. 김 여사는 "다들 너무 잘 어울리시고 예전에 서양 사람들은 한복이 잘 안 어울린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제는 다 없어진 것 같다. 이제는 더 잘 어울리시는 것 같다"고 했다.아울러 "이걸 만들고 있으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며 "제가 한복을 잘 입는데 이번에 순방 갈 때 차고 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직접 만들어보니 우리 공예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공예인들의 정성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 전통공예를 지켜오신 분들의 노력이 더 많이 알려지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cho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0 09:06김혜경 여사 “순방때 차고 가야”…외국인과 노리개 제작 체험
김혜경 여사는 20일 한국 전통공예 체험 행사에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인플루언서 등 외국인 참석자들을 만나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하고 계신 여러분을 만나 매우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서울 종로구 무계원에서 열린 ‘한국의 전통을 잇는 노리개 이야기’ 행사에 참석해 외국인 참석자들과 함께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에 한국을 알리고 있는 외국인 참석자들과 함께 한국 전통복식의 대표적인 장신구이자 공예품인 노리개를 직접 제작하며 우리 공예문화의 매력을 체험하고, 한국 전통공예의 세계화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김 여사는 “노리개는 건강과 평안,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한국의 소중한 전통공예품”이라며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
- 동아일보중도보수7/20 09:11김혜경 여사, 외국인 청년들과 노리개 제작 체험…“순방 때 차고 갈 것”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20일 외국인 인플루언서들과 청년들과 한복을 입고 노리개를 제작하는 등 한국의 전통 문화 체험을 함께 했다. 노란색 한복을 입은 김 여사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의 성의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부암동에 위치한 무계원에서 베트남·에스토니아·인도 국적의 인플루언서들과 중국·베트남·방글라데시·독일 국적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기자 등과 함께 노리개 제작 체험 행사를 가졌다.김 여사는 청년들을 향해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나 (한국 문화를) 전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면 편안하게 의견 주시면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김 여사는 이날 분홍색·옥색 패물과 분홍색 술(장식용 실)을 활용해 자신만의 노리개를 제작했다. 동시에 노리개 제작에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