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권향엽·조계원·안도걸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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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진보8/3 11:33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권향엽·조계원·안도걸 3파전
(전남광주=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가 권향엽·조계원·안도걸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이들 모두 초선 국회의원이다.광주권 후보 1명과 전남 동부권 후보 2명이 맞붙는 데다 선호투표제가 적용되면서 후보별 1순위 득표뿐 아니라 2순위 표의 향방도 당락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기호 1번 권향엽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을), 기호 2번 조계원 의원(여수을), 기호 3번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초대 시당위원
- 연합뉴스중도8/3 01:38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당위원장 선출 3파전…선호투표제 시행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초대 위원장 선거에 권향엽·조계원·안도걸 현역 의원 3명이 후보 등록함에 ...
- 뉴시스중도8/3 01:58民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권향엽·조계원·안도걸 3파전 확정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초대 시당위원장을 선출한다고 3일 밝혔다.특별시당위원장 선거는 현역 국회의원 3명이 출마, 치열한 3파전으로 치러진다.후보 등록 결과 기호 1번 권향엽(순천광양곡성구례 을), 기호 2번 조계원(여수 을), 기호 3번 안도걸(동구남구 을) 후보로 확정돼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이번 선거는 통합특별시 소속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권리당원 투표는 13일 오전 9시 부터 14일 오후 9시, 전국대의원 투표는 당원대회 당일인 1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각각 실시된다.투표 방식은 선호투표제(순위 선정 투표방식)가 적용된다. 유권자가 후보별 선호 순위(1~3순위)를 선택해 투표하며, 1차 집계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최하위 후보의 2순위 표를 재배분해 최종 당선자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15일 당원대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열린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정견발표, 투표 종료와 개표 개시, 2부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합동연설회가 각각 진행된다.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 결과는 당권 주자들의 정견발표가 모두 종료되는 오후 2시30분 이후 공식 발표된다. 조현호 선거관리위원장은 "특별시 출범에 따른 초대 위원장 선출인 만큼, 공정 선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전남광주 통합과 새로운 미래를 위한 투표에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 천지일보보수8/3 06:06김기운, 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선출… 69.76% 득표
김기운 신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제공: 민주당경남도당)ⓒ천지일보 2026.08.03.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김기운 후보가 69.76%의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신임 경남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2일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 이룸홀에서 약 700명 당원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남도당 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경남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원대회에서 김 후보는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투표를 합산해 69.76%를 얻어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당원이 주인인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도당을 만들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경남에서 완성하고, 원팀 경남도당을 만들어 다가오는 총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과 함께하는 도당, 경남의 미래산업을 뒷받침하는 유능한 도당으로 거듭나겠다”며 “당원 모두가 하나 되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경남의 정권교체를 완성하는 중심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는 당대표 후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 최민희·김용·김영호·서미화·한민수·이성윤·박선원·임미애 후보가 당 혁신과 민생, 총선 승리 전략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경남도당은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원 중심의 민주적 운영과 민생 중심 정당 구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강한 지역조직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