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는 6일 청와대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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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3 10:04이 대통령, 오는 6일 청와대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 주재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 정부가 추진 중인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를 주재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언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이번 회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이 참석하며, 정부에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자리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3 10:14李대통령, 6일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 소집…실무지원 즉시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충청·영남권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을 위한 후속 절차에 즉시 돌입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7월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이 소집한 민관합동 회의에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산업부·국토부 등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이 참석한다.민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CEO급 인사가 참석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개선 및 구체적 지원 방안에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정부 추진 의지를 다지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당부한 뒤 이석한다. 이후 실무논의는 강훈식 비서실장 주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서울=뉴스1)
- 세계일보보수7/3 12:44李대통령,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속도전…6일 민관합동점검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6일 청와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3대 메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