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접경지에 600㎜ 방사포 배치 움직임…단거리 탄도 미사일 10여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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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20 13:13북한, 접경지에 600㎜ 방사포 배치 움직임…단거리 탄도 미사일 10여발 발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20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방부는 북한군이 전술핵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600㎜ 방사포 신규 무기체계의 접경지역 배치를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북한은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듭된 대화 제의에도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는데 군 당국···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13:13북, ‘전술핵 탑재 가능’ 600mm 방사포 전방 배치 준비
트럼프 ‘러브콜’ 받고도…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 ‘무더기 발사’청와대, 긴급 점검회의…안규백 “발사 징후 포착해 대비태세 갖춰”국방부는 북한군이 전술핵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600㎜ 초대형 방사포 신규 무기체계의 접경지역 배치를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북한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듭된 대화 제의에도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
- 뉴시스중도8/20 04:53北, 접경지에 방사포·전술미사일 등 신규 배치…안규백 "대응작전 수립 중"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북한이 접경지역에 600mm 방사포와 전술미사일 등 신규 무기체계를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와 관련 대응작전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600mm 방사포, 자주포, 전술미사일을 비무장지대(DMZ) 인근 전방지역에 배치하고 있다는게 확인됐느냐"는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안 장관은 이어 '155mm 신형 자주포냐 아니면 170mm 구형 자주포냐'라는 물음에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이날 국방부 업무보고에 따르면 북한은 신형 240mm·600mm방사포, 자주포, 전술미사일 등을 접경지역에 배치하며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 우리 군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사단급 대포병레이더와 천무를 전력화하고 접적지역에 대드론통합체계 및 종심지역 소형 무인기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화력을 보강하고 있다.안 장관은 '수도권 위협이 높아진 것 아니냐'는 유용원 의원 지적에 "지금 불모지 작업을 통해 일련의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이에 대한 대응 작전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또 지난 2024년 4월부터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불모지·철책·지뢰지대 등을 설치하고 있는 국경선화 공사는 오는 2028년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관련 권대원 합동참모차장은 "250㎞ 중에 불모지는 90%가 완성됐다"며 "나머지 철조망은 30~60%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20 09:30“北, 600㎜ 방사포 등 접경지 배치 가능성” [한반도 안보 변곡점]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군사력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국방부는 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북한군이 신형 240·600㎜ 방사포와 자주포, 전술미사일 등을 접경지역에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600㎜ 초대형 방사포(KN-25)는 북한이 전술 핵탄두 화산-31을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단거리탄도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