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허장성세 극에 달해…당권파 빼고 모두 적으로 돌려”[법정모독 업앤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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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8/12 17:34野, ‘조희대 탄핵·李 공소 취소’ 與당권주자 주장에 “선 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자 국민의힘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등 보수 야권이 12일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민주당 전당대회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며 “선 넘지 말라”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송영길·김민석 당 대표 후보의 조 대법원장 탄핵 언급에 대해 “본심은 분명하다. 복수심”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유죄 파기환송 판결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조희대 원장이 탄핵 대상이라면 국민의
- 동아일보중도보수8/13 10:56“장동혁 허장성세 극에 달해…당권파 빼고 모두 적으로 돌려”[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성’과 ‘전투력’을 강조하는 반면, 같은 당 안철수 의원이 다음 총선을 염두에 두고 수도권과 2030 청년을 강조하며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는 것에 대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당권파 네들끼리 잘 싸워라’고 생각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강수영 변호사는 13일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에서 “안철수라는 사람이 이렇게 등장해주면 장동혁의 라이벌이 생기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 대선을 생각하면 두 사람은 경쟁자”라며 특히 안 의원에 대해 한 의원이 ‘극우도 아니고 왔다 갔다하는 회색분자 비슷한 데, 장 대표와 라이벌 관계가 된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가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