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정성호, 건강 핑계로 도망…장관 못 할 정도면 의원직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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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7/27 15:09한동훈 “정성호, 건강 핑계로 도망…장관 못 할 정도면 의원직도 사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7일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사의 의사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법무부 장관직을 못할 정도면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라”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 장관이 ‘보완수사 금지, 이재명 공소취소’를 앞두고 도망치면서 ‘건강 때문에’ 그만두려 한다고 핑계를 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정 장관은 현직 국회의원이기도 하다”며 “건강 때문에 법무부 장관직을 못 할 정도면 국회의원직도 못 할 테니 국회의원직도 사퇴하라. 그래야 조금이나마 앞뒤가 맞는 핑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정 장관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