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확증편향

해수부 “나무호, 이달 중순 수리 마친 후 해협 빠져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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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1 05:54
    한국 선박 사실상 전부 호르무즈 해협 통과hellip;피격당한 나무호 수리비는 보험 처리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하던 한국 선박이 사실상 전부 해협을 빠져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있는 선박은 피격을 당한 HMM나무호와 아직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은 화물선 1척 등 총 2척이다. 1일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서울 도렴동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어제(29일) 추가로 1척이 통과해 오늘 안전한 해역으로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0:55
    해수부 “나무호, 이달 중순 수리 마친 후 해협 빠져나올 것”

    정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봉쇄가 풀린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선박 2척이 남아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란 미사일에 공격 당한 HMM 나무호는 이달 중순 수리를 마친 후 해협을 빠져나올 전망이다.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머물고 있는 한국 국적 선박과 한국인 선원 현황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해수부에 따르면, 지난 2월28일 중동전쟁 발발 당시 호르무즈 해협 내 페르시아만 방향에는 한국인 선원 146명이 승선한 국적 선박 26척이 체류 중이었다.이중 HMM 소유의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5월20일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고, 이어 지난달 11일 SK해운 소속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한 척이 추가로 해협을 이탈했다.미국과 이란이 종전협정문에 서명한 지난달 19일부터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이 해협 내 대기하고 있는 선박의 선사들로부터 통항 신청을 받았다.이에 해수

  • 세계일보보수7/1 01:47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24척 탈출 완료…"상당히 빠른 편"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 가운데 1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와 안전한 해역에 진입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어제 추가로 해협을 통과한 1척이 오늘 안전한 해역으로 완전히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자동차 운반선인 이 선박은 목적지가 한국이며, 한국인 선원 6명이 승선 중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