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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故 이해찬 배우자 후원회장으로…"선배 당 대표 뜻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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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19 00:12
    정청래, 故 이해찬 배우자 후원회장으로…"선배 당 대표 뜻 이어갈 것"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당권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겼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김 여사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민주당이 집권하려면 민주당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해찬 총리께서 평생 걸어오신 길을 디테일한 사항까지 다 아시는 것을 보면 총리와 늘 대화를 하고 의논했던 평생 동지였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치 이해찬 총리로부터 민주당의 과거를 생생하게 듣는 것 같았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살아 있는 또 한 분의 이해찬 총리께서 말씀하시는 듯한 무게감, 이해찬 총리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엄습했다"며 "사모께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저의 슬로건이고 또 꼭 그런 당대표가 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 안으로 '4통 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그리고 민주당의 정체성은 개혁하고 또 개혁이고, 검찰개혁을 꼭 완수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사모께서는 동의하시면서 '꼭 그렇게 해 달라'며 민주당 정체성과 정통성을 내내 강조하셨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해찬 총리의 명예에 누가 되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이해찬 총리께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큰 공로가 있는 만큼 그 정신을 이어받아 저의 구호인 '4통 통합'을 이룩하겠다는 다짐도 굳게 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해찬 선배 당 대표의 길을 후배 당 대표로서 그 뜻을 이어가겠다.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민주적 국민 정당, 개혁해서 승리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이해찬 총리, 김정옥 여사, 정청래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9 02:27
    정청래 후원회장에 故 이해찬 배우자…"선배 당대표 뜻 잇겠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19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가 후원회...

  • 연합뉴스중도7/19 08:02
    정청래 후원회장에 故 이해찬 배우자…"선배 당대표 뜻 잇겠다"(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19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가 후원회...

  • 동아일보중도보수7/19 00:18
    정청래, 故 이해찬 배우자 후원회장으로…“선배 당 대표 뜻 이어갈 것”

    당권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겼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김 여사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민주당이 집권하려면 민주당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해찬 총리께서 평생 걸어오신 길을 디테일한 사항까지 다 아시는 것을 보면 총리와 늘 대화를 하고 의논했던 평생 동지였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치 이해찬 총리로부터 민주당의 과거를 생생하게 듣는 것 같았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살아 있는 또 한 분의 이해찬 총리께서 말씀하시는 듯한 무게감, 이해찬 총리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엄습했다”며 “사모께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저의 슬로건이고 또 꼭 그런 당대표가 되겠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9 00:33
    정청래, 후원회장에 故이해찬 배우자…“이해찬 정신으로 검찰 개혁”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맡겼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여사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리며 “민주당이 집권하려면 민주당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이해찬 총리께서 평생 걸어오신 길을 디테일한 사항까지 다 아시는 것을 보면 총리와 늘 대화를 하고 의논했던 평생 동지였음을 알 수 있었다. 마치 이해찬 총리로부터 민주당의 과거를 생생하게 듣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정 전 대표는 “이해찬 총리의 명예에 누가 되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이해찬 총리께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큰 공로가 있는 만큼 그 정신을 이어받아 저의 구호인 ‘4통 통합’을 이룩하겠다는 다짐도 굳게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해찬 선

  • 천지일보보수7/19 02:12
    정청래, 故 이해찬 배우자 김정옥 여사 후원회장 영입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6.07.13.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자신의 후원회장으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를 영입했다. 정 전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여사와 2시간 넘게 대화를 나눴다”며 “후원회장을 기꺼이 맡아주시겠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무거운 책임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찬 총리의 명예에 누가 되는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김 여사가) ‘선거 구호는 무엇으로 했나’, ‘선거 공보물은 민주당 정체성이 잘 드러나야 한다’ 등 저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며 “이해찬 총리가 걸어온 길을 세세한 부분까지 알고 계셨다. 마치 이해찬 총리에게 민주당의 과거에 관한 강의를 듣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정 전 대표는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만드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김 여사도 ‘꼭 그렇게 해 달라’며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해찬 총리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을 만들기에 큰 공로가 있는 만큼 그 정신을 이어받아 저의 구호인 ‘4통 통합’을 이룩하겠다는 다짐도 굳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민주적 국민정당이자 개혁을 통해 승리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국민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당대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세계일보보수7/19 02:24
    정청래 후원회장에 이해찬 전 총리 부인 김정옥 여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는 19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부인 김정옥 여사가 자신의 후원회장을 맡았다고 밝히며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민주적 국민정당, 개혁해서 승리하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을 아우르는 ‘4통 통합’을 전면에 내세운 정 후보가 이 전 총리의 뜻을 계승함으로써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