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혁 한미안보연구회장 “북·중·러 밀착한 안보 현실 직시… 전작권 전환 서둘러선 안 돼” [세상을 보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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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보수7/14 21:00최병혁 한미안보연구회장 “북·중·러 밀착한 안보 현실 직시… 전작권 전환 서둘러선 안 돼” [세상을 보는 창]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최병혁(63) 한미안보연구회 회장은 이재명정부의 전작권 조기 전환 추진에 ‘신중한 접근’을 주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한·미 양국이 한 단계 한 단계마다 (전작권 전환) 조건의 충족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육군사관학교(41기) 졸업 후 22사단장, 5군단장, 육군참모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