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배신은 총량 없어”…김민석 향해 ‘두 차례 배신’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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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8/3 15:25정청래 “배신은 총량 없어”…김민석 향해 ‘두 차례 배신’ 맹공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는 3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를 향해 “배신은 총량이 없다”며 공세를 이어갔다.정 후보는 이날 강원 강릉에서 열린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그런 법칙이 없다”며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김 후보가 정몽준 후보 진영으로 옮겨간 일을 거론한 뒤 “이게 첫 번째 배신”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발을 동동 구르고 가슴을 치며 노력할 때 김 후보는 어디서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