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윤기 아버지 증거인멸 의혹, 검찰 개혁 미룰 핑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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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11 13:57'강경파 출신' 추미애, 보완수사권 논란에 quot;검찰개혁 9부 능선 앞두고 흔들리면 안 돼quot;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보완수사권 논란과 관련해 "검찰개혁 마지막 9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며 강경 입장을 내비쳤다.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와 관련해 대표적 강경파였던 추 지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주말 오전을 이용해 검찰개혁 주제에 걱정되는 바가 있어 잠시 언급한다"며 "검찰개혁 마지막 구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고 강조
- 경향신문중도진보7/11 08:16추미애 “장윤기 아버지 증거인멸 의혹, 검찰 개혁 미룰 핑계 아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박민규 선임기자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1일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 논란과 관련해 “검찰개혁의 마지막 9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고 밝혔다.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찰 수사 전담에 대한 불신과 불안이 없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를 민주헌정을 찬탈한 검찰에 대한 개혁을 미룰 핑계로 삼을 수는 없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