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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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에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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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7/18 18:29
    李대통령 “쿠팡 화재 진압 총력…소방대원 안전 철저”

    인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11시간 넘게 잡히지 않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과 신속한 화재 진압을 지시했다.18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어 “무엇보다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조치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하달했다. 한 총리는 “주민 피해가 없도록 현장 통제 및 주민 안내,

  • 뉴시스중도7/19 00:48
    국힘,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에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 기울여야"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 자원의 빈틈없는 투입과 소방대원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고 "지금 이 순간에도 유독가스와 고열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실 소방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최 수석대변인은 "물류센터 내부의 막대한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화 작업이 장기화되면서 인근 지역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현장 상황에 맞춰 고가 사다리차와 특수 장비 등 가동 가능한 소방 자원이 현장에 빈틈없이 투입돼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했다.이어 "극도로 위험한 현장 상황에서 무엇보다 엄중하게 다뤄져야 할 것은 우리 소방관들의 안전"이라며 "진화도 시급하지만 현장 지휘부는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작전을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현장의 소방대원들이 오직 진화와 안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전날 오전 6시54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물류센터 직원 등 121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2시간21분 만인 오전 9시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후 12시25분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치했다. 이후에도 화재가 길어지 소방청은 오후 3시15분,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소방청장이 전국 단위의 소방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조치인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9 05:19
    여야,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에 "소방대원 안전에 최선을" 당부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여야는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 작업이 진행 중인 19일 현장 투입 소방대원의 안전과 무사 귀환을...

  • 뉴시스중도7/19 06:09
    與 "쿠팡물류센터 화재, 국민 안전 확보에 필요한 지원 다할 것"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고 국민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소방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진화 과정에서 일부 소방대원이 연기 흡입과 탈진 증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며 "더 이상의 부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했다.이 원내대변인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진화 인력의 충분한 교대와 휴식, 현장 의료 지원과 안전장비 보급 등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인근 주민이 유해 연기와 추가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고, 필요할 경우 즉각적인 대피와 보호 조치에도 나서야 한다"고 했다.이 원내대변인은 이와 함께 "화재 진압 이후에도 정부와 함께 화재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고 대형 물류 시설의 소방·방재 체계에 빈틈이 없었는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천지일보보수7/19 01:20
    국민의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피해 확산 막는 데 총력 기울여달라”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야간 진화 작업에 나섰다. 2026.7.18.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을 통해 “현장 상황에 맞춰 고가 사다리차와 특수 장비 등 가동 가능한 소방 자원이 현장에 빈틈없이 투입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극도로 위험한 현장 상황에서 무엇보다 엄중하게 다뤄져야 할 것은 우리 소방관들의 안전”이라며 “진화도 시급하지만 현장 지휘부는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작전을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현장의 소방대원들이 오직 진화와 안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