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 8건 · 4개 언론사
국힘, 정부 세제개편안 연일 공세…"논의할 필요 없이 파기하는 것이 답"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3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천지일보(00:49),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6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49 천지일보 · 중도 +1시간 4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2:34
보수00:49
0시6시12시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