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3건 · 2개 언론사
최고위원 ‘과반 입성’ 놓고 친청·친명 격돌…“일베 문화 침투” 장외 설전도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보수 1곳. 중도 성향 매체 5곳(뉴시스·SBS·서울신문 등 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17:38),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2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7:38 경향신문 · 보수 +2시간 28분 · 중도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7:38
중도—보도 없음
보수20:0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1개사
경향신문8/2 17:38최고위원 ‘과반 입성’ 놓고 친청·친명 격돌…“일베 문화 침투” 장외 설전도
경향신문8/2 23:00김 “친청 계파 행위” 정 “신천지로 당 공격”…‘윤리위 제소’ 공방
중도0건 · 0개사
보도 없음
보수1건 · 1개사
천지일보8/2 20:06정청래, 부울경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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