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5건 · 3개 언론사
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 아파트 증여세 탈루' 지적에 "납부 진행 중"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1:21),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21 뉴시스 · 보수 +25분 · 진보 +2시간 12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3:33
중도11:21
보수11:4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오마이뉴스9/14 13:33민주당, 대법관 후보자 재산 5억 8천에 "재테크 둔감?" 방어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9/14 11:21김성수 대법관 후보, '처남 아파트 증여세 탈루' 지적에 "납부 진행 중"
뉴시스9/14 20:27김성수, '처남 아파트 찬스' 사과…李 재판엔 "절차 이례적"(종합)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9/14 11:46김성수, 강남아파트 ‘처남 찬스’에 “송구…증여세 납부 진행”
동아일보9/14 20:21“대법원장이 대통령 부하냐” 묻자…김성수 “상호 존중하는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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