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 3건 · 3개 언론사
李 “지뢰 진상 따라 조치, 음모론 안돼”… 野 “대북 확성기 재개해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6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7%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10시간 4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4:34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9/30 14:34권영세 "李대통령, 음모론 말할 처지 아냐"…대북 확성기 재개 촉구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9/30 04:30李 “지뢰 진상 따라 조치, 음모론 안돼”… 野 “대북 확성기 재개해야”
세계일보9/30 06:00李대통령 “근거 없는 음모론 부추기면서 안보 위태롭게 하는 일 없었으면” [청와대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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