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4건 · 3개 언론사
끝까지 ‘분열’ 경고한 장동혁 “내부 향한 싸움, 신의와 동지애 아냐”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도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27 18:53장동혁 "내부 향한 싸움은 동지애 아냐…박 전 대통령, '단합 해달라' 당부"
시사저널8/27 23:10끝까지 ‘분열’ 경고한 장동혁 “내부 향한 싸움, 신의와 동지애 아냐”
보수2건 · 1개사
세계일보8/27 18:55장동혁, 박근혜 前 대통령 단합 당부에 “전제는 신의·동지애…내부 싸움은 아니다”
세계일보8/27 21:04장동혁 “내부로 싸움 걸면 동지 아냐”…박근혜 “지도부 중심으로 일치단결을”
시간대별 보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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