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5건 · 4개 언론사
국힘 '현역 무더기 중징계'에 구주류도 "張, 누구와 싸우는건가"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4:42),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3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42 시사저널 · 보수 +5시간 53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4:42
보수10:35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3건 · 2개사
시사저널8/21 04:42[속보] 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에 ‘당원권 정지’ 징계
연합뉴스8/21 11:32국힘 '현역 무더기 중징계'에 구주류도 "張, 누구와 싸우는건가"
연합뉴스8/21 15:57국힘 '현역 무더기 중징계'에 구주류도 "張, 누구와 싸우는건가"(종합)
보수2건 · 2개사
조선일보8/21 10:35국민의힘 비당권파 4명 중징계에 “정치적 숙청” “공포정치”
세계일보8/21 16:43대안과 미래 “정적 제거 위한 징계 정치”… 국힘 ‘비당권파 4인 중징계’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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