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 4건 · 4개 언론사
한병도 “경찰, 조직 명운 건다는 각오로 쇄신하라”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45),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45 뉴시스 · 보수 +1시간 25분 · 진보 +8시간 2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09
중도09:45
보수11:1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6 18:09한병도 "육사, 3차례 쿠데타 주축…사관학교 통합은 시대 흐름"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6 09:45한병도 "권한 커진 경찰, 조직의 명운을 건다는 각오로 환골탈태 쇄신해야"
연합뉴스8/6 10:19한병도 "경찰 수사권 실효적 통제·강도 높은 쇄신도 중요 과제"
보수1건 · 1개사
세계일보8/6 11:10한병도 “경찰, 조직 명운 건다는 각오로 쇄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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