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 · 9건 · 4개 언론사
與, 김승원 낙마에 "이제 한동훈 차례"…내부선 "인사 검증 시스템 재점검" 목소리도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6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6:00),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1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2.9%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반영 7건 / 수집 9건). 계산 방법
보도 시차
최초 06:00 뉴시스 · 보수 +4시간 9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6:00
보수10:0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6건 · 2개사
뉴시스9/20 06:00與, 김승원 낙마에 "이제 한동훈 차례"…내부선 "인사 검증 시스템 재점검" 목소리도
뉴시스9/20 12:45與, '김승원 수사기록' 불법 유출 논란 한동훈 역공…"경찰, 즉시 수사하라"
뉴시스9/20 13:27한동훈 "與, 김승원 추가 의혹 제보 언제 받았나…제보자도 보복할 건가"
뉴시스9/20 16:00한동훈 "김승원 성추행 현장에 與 의원들 있었다…의원직 사퇴해야"(종합)
연합뉴스9/20 16:24韓, 반격 칼 빼든 與에 "김승원 의혹 탄원서 상당한 진실" 역공(종합)
뉴시스9/20 18:16박지원 "한동훈도 김승원도 수사 촉구"
보수3건 · 2개사
세계일보9/20 10:09與 “조선제일관종 범죄 혐의 가득” 한동훈 “깡도 없는데 허세”
세계일보9/20 11:17한동훈 “민주당, 김승원 ‘성추행·갑질’ 제보 언제 받았나”
동아일보9/20 15:23한동훈 “김민석, ‘김승원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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