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 12건 · 5개 언론사
與, 野 '법무장관 후보자 대장동 의혹' 공세에 "당시 사업구상 자체도 없었어"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4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6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21),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9보수 3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21 뉴시스 · 보수 +3시간 34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0:21
보수13:55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9건 · 4개사
뉴시스11/7 10:21국힘, 이용철 법무장관 후보 지명에 "성남라인 방탄 인사…철회하라"
연합뉴스11/7 11:29국힘 "李대통령 인사전횡 막장의 끝…이용철 지명 철회하라"
SBS11/7 12:00국민의힘 "대통령 인사 전횡 막장의 끝…이용철 지명 철회하라"
시사저널11/7 14:56국힘 “대장동 ‘숨은 설계자’에게 법무장관직…공소취소 설계 맡기려는 속셈”
연합뉴스11/7 14:58與, 野'이용철 대장동 의혹' 공세에 "당시는 사업구상도 없었다"
SBS11/7 15:08민주, 국힘 '이용철 대장동 의혹' 공세에 "당시는 사업 구상도 없었다"
뉴시스11/7 15:30與, 野 '법무장관 후보자 대장동 의혹' 공세에 "당시 사업구상 자체도 없었어"
연합뉴스11/7 18:24與 '이용철 대장동 의혹 공세' 국힘에 "허위…법적 책임질 수도"(종합)
뉴시스11/7 18:25與, 野 '법무장관 후보자 대장동 의혹' 공세에 "당시 사업구상 자체도 없었어"(종합)
보수3건 · 1개사
천지일보11/7 13:55국민의힘 “李대통령 인사전횡 막장… 국가 이용해 완전범죄 완성”
천지일보11/7 15:00특검법에 측근 인선까지… ‘공소취소’ 포석 논란
천지일보11/7 16:55민주, 국힘 ‘이용철 대장동 의혹’ 공세에 반박… “당시는 사업 구상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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