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8건 · 6개 언론사
김승원 놓고 與 “한동훈 OUT” 野 “특검 가야”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2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2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진보 +9시간 8분 · 중도 +9시간 8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3:38
중도13:38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3건 · 2개사
프레시안9/11 13:38국민의힘 "김승원, 인사청문회 아닌 국정조사·특검 대상"…용혜인엔 "적반하장"
경향신문9/11 15:47국민의힘, 김승원 청문회 앞두고 한동훈 청문위원 포함 여부 와글와글
프레시안9/11 20:19김승원 청문회에 '한동훈 쓰자'는 윤상현…"복당시켜야"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9/11 13:38김승원 놓고 與 “한동훈 OUT” 野 “특검 가야”
뉴시스9/11 16:15박지원 "한동훈 檢 수사자료 입수 경위 수사해야…이번엔 '폰 비번' 협조하라"
보수3건 · 2개사
동아일보9/11 04:30국힘 당권파 “韓 혼자 놀면 돼, 청문회 투입 불가”
동아일보9/11 16:06법무부, ‘김승원 수사자료’ 한동훈에 유출 경위 확인 나서
천지일보9/11 17:16한동훈, 청문 정국서 스포트라이트… 복당은 여전히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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