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9건 · 7개 언론사
추미애 "이 대통령 '호의호식' 글, 날 겨냥한 것 아냐"
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3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오마이뉴스·프레시안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1%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2:03 경향신문 · 중도 +19분 · 보수 +30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2:03
중도12:22
보수12:3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경향신문10/13 12:03추미애 “관사 계약, 사치라 보기 어려워”···이재명 대통령 SNS글엔 “저라고 생각 안 해”
미디어오늘10/13 19:33추미애 “이 대통령 ‘호의호식 고관대작’ 글, 나 겨냥한 것 아냐”
중도4건 · 3개사
연합뉴스10/13 12:22추미애 "李대통령 '호의호식' 글, 날 겨냥한 것 아냐"
서울신문10/13 12:56李대통령 ‘호의호식 고관대작’ 겨냥에…추미애 “나라고 생각 안 해”
서울신문10/13 14:51“대권 행보?”…추미애 지사, “대권 생각했다면 빚내서 인심 썼을 것”
SBS10/13 16:23추미애 "이 대통령 '호의호식' 글, 날 겨냥한 것 아냐"
보수3건 · 2개사
동아일보10/13 12:33추미애 “李 ‘혈세로 호사’ 글, 나를 겨냥한 것 아냐”
동아일보10/13 14:45추미애 “李와 각 세우며 대권행보? 여의도지사는 오해”
세계일보10/13 17:44추미애 “李대통령 ‘고관대작’ 글, 내 이야기라고 생각 안 해…관사는 계약 끝나면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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