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3건 · 2개 언론사
“아이언 메이스, 극악한 미 핵 공갈”…북 군수담당자의 이례적 비난 담화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보수 1곳. 중도 성향 매체 5곳(뉴시스·SBS·서울신문 등)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8:57),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2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8:57 동아일보 · 진보 +7시간 31분 · 중도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28
중도—보도 없음
보수08:5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1개사
경향신문11/2 16:28“미국의 야망·핵 공갈”…북한 군수 담당자의 이례적 담화, 왜
경향신문11/2 21:16“아이언 메이스, 극악한 미 핵 공갈”…북 군수담당자의 이례적 비난 담화
중도0건 · 0개사
보도 없음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11/2 08:57北 “美해병대 ‘교관부대’ 한국서 훈련…대결적 입장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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