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 7건 · 4개 언론사
2심 “尹, 김건희와 건진 만나고도 변명 일관… 유권자 선택권 침해”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1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1중도보수 3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반영 6건 / 수집 7건). 계산 방법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진보 +1시간 50분 · 중도 +11시간 12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06:20
중도15:42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11/5 06:20윤석열 선거법 2심도 당선무효형…민주당 "국힘, 397억 반환하라"
중도1건 · 1개사
시사저널11/5 15:42박주민 “尹 선거법 유죄와 李 사건 달라…1·2심 사실 판단 달라져”
보수5건 · 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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