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 6건 · 5개 언론사
[속보] 안규백, 병역의혹 질의에 “수사중이라 답변 제한…곧 밝혀질 것”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3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7%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2:46 연합뉴스 · 보수 +11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2:46
보수12:5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8/31 12:46안규백, 병역의혹 질의에 "수사중이라 답변 제한…곧 밝혀질 것"
시사저널8/31 14:32교체 앞둔 안규백, “영창 갔다 왔나” 질의에 “곧 밝혀질 것”
보수4건 · 3개사
아시아경제8/31 12:57안규백, 병무의혹 해소의사엔 "변화없어"
세계일보8/31 13:36[속보] 안규백, 병역의혹 질의에 “수사중이라 답변 제한…곧 밝혀질 것”
세계일보8/31 14:29“영창 갔나” 한동훈 추궁… 안규백 “제가 장관직 물러난 뒤 곧 밝혀질 것”
동아일보8/31 19:38한동훈 “영창 갔다 왔나” 안규백 “수사 중이라 말하기 제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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