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4건 · 4개 언론사
정점식 “李대통령, 정치적 이익 좇아 지역 갈라치기…대단히 유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3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8:39),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3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8:39 뉴시스 · 보수 +1시간 8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8:39
보수09:4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3건 · 3개사
뉴시스7/1 08:39정점식 "이 대통령, '비수도권 갈라치기' 유감…지역소외론 분출 우려"
연합뉴스7/1 09:39정점식 "李대통령 비수도권 지역 갈라치기 나선 것 유감"
시사저널7/1 19:39정점식 “李대통령, 정치적 이익 좇아 지역 갈라치기…대단히 유감”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1 09:47국힘 “李, 명청대전 승기 잡으려 호남 반도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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