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3건 · 2개 언론사
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향후 국회 투쟁방향 의견 들어볼 것"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09:35),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35 연합뉴스 · 보수 +1시간 13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35
보수10:48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1개사
연합뉴스7/8 09:35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향후 국회 투쟁방향 의견 들어볼 것"
연합뉴스7/8 15:53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국회 투쟁방향 의견 들어볼 것"(종합)
보수1건 · 1개사
세계일보7/8 10:48원구성 대치 속 정점식 “중진회의 소집해 투쟁 방향 의견 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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