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4건 · 2개 언론사
[속보] 중국 왕이, 북·미회담 중재 여부에 “북·미가 결정할 일…미국,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20:16),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2중도 2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20:16 연합뉴스 · 진보 +1시간 56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22:12
중도20:16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1개사
경향신문8/19 22:12중국 왕이, 북·미회담 중재 여부에 “북·미가 결정할 일…미국,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경향신문8/19 22:12[속보] 중국 왕이, 북·미회담 중재 여부에 “북·미가 결정할 일…미국,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중도2건 · 1개사
연합뉴스8/19 20:16왕이 "북미회담은 양국이 결정할 일…美, 대북적대정책 바꿔야"(종합)
연합뉴스8/19 23:44왕이 "북미회담은 양국이 결정할 일…美, 대북적대정책 바꿔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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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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